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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의 C조 예선 ‘대한민국 vs. 독일’ 경기 중계가 젊은 시청층을 의미하는 2049 시청률에서 1%(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2.3%를 기록했다. 심야 시간대 임에도 불구 국민적 관심이 모인 만큼 평소 새벽 시간대에 비해 높은 시청률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는 3:3으로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하며 끝냈지만, 각 팀이 한 골씩을 서로 주고 받으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에서 역시 김성주-안정환-서형욱 조합의 환상 호흡이 빛났다. 경기장에서 직접 진행된 중계에서 특히 안정환 해설위원은 익숙한 장소인 만큼 편안하게 해설을 진행했고, 여전한 세 사람의 호흡은 이번 경기에서도 젊은 층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로서 MBC는 주요 경기마다 2049 시청률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젊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 채널임을 증명했다.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의 C조 마지막 예선 경기인 멕시코와의 경기는 오는 8월 11일(목) 오전 4시 MBC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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