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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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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리우올림픽] 리우 올림픽도 MBC 라디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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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가 리우 올림픽을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실시간 생생한 경기 소식,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응원의 메시지는 물론 브라질 음악, 올림픽 경제학 등 프로그램마다 풍성한 특집을 마련했다.


먼저, 매일 생방송을 하는 라디오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올림픽 특집이 진행된다.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FM4U 서울‧경기91.9MHz, 매일 오전7시)는 8일(월)~19일(금) 매일 리우 올림픽 특집 코너를 진행한다. 실시간 올림픽 소식, 경기 관전 포인트, 청취자 퀴즈 및 응원 메시지를 김유리 리포터, 스포츠평론가 이종훈과 함께 전한다.
‘양희은, 서경석의 여성시대’(표준FM 서울‧경기95.9MHz, 매일 오전9시5분)도 5일(금)~22일(월) 올림픽 기간 동안 올림픽 관련 퀴즈를 내고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물한다.


음악,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올림픽을 즐겨볼 수 있는 특집도 풍성하다.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FM4U 서울‧경기91.9MHz, 매일 오전9시)는 5일(금), 12일(금), 19일(금) 올림픽 기간 내 매주 금요일 라는 제목으로 박창학, 푸디토리엄, 블루앤블루 등이 출연해 보사노바, 삼바 등 브라질의 음악 세계를 소개하고 라이브도 들려준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FM4U 서울‧경기91.9MHz, 매일 오후2시)는 9일(화)~10일(수) 특집 <기(氣) 살리는 라이브>를 진행한다. 크라잉넛, 노브레인, 박미경, 투빅 등 활력 넘치는 뮤지션들이 출연해 더위에 지친 청취자들에게 시원한 라이브를 선물하고 함께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갖는다.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입니다’(표준FM 서울‧경기95.9MHz, 매일 오전8시30분)는 <귀로 듣는 세계 경제 일주>를 진행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인도, 브라질 등 신흥국의 경제 상황과 올림픽의 역사와 경제학을 다뤘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올림픽을 보다 잘 알고 싶은 청취자들은 본방송을 놓쳤더라도 다시듣기(팟캐스트)를 통해 이 특집을 들을 수 있다.


현지에서 활약 중인 해설위원들의 목소리도 라디오를 통해 매일 들을 수 있다. 8일(월)~21일(일) ‘낙춘갑’이란 애칭을 얻을 만큼 쉽고 재밌는 해설로 사랑받고 있는 펜싱의 고낙춘과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황경선이 ‘잠깐만’(FM4U 서울‧경기91.9MHz)을 통해 현역 시절 이야기와 올림픽 뒷얘기, 선수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등을 전한다.


*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6-08-08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