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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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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역전승으로 일본 꺾었다! 장윤희-김정근 중계에 호평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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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여자배구 팀이 한일전에서 3:1로 승리했다.

MBC는 장윤희 해설위원과 김정근 아나운서가 중계를 맡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는 명중계를 선보였다.

중계를 마친 후 기쁨에 들뜬 장윤희 해설위원은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잘해줬다. 고비가 있었지만 김연경 선수가 잘 버텨줬고, 혼자 하는 경기가 아닌 만큼 어려운 시기에는 제일 어린 이재영 선수가 잘해줘서 좋은 경기를 한 것 같다”고 경기 평을 했다.

다음 경기 때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으로는 “우리 선수들이 잘 알고 있지 않은 선수가 들어왔을 때 대처하는 방법이 좀 빨라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계로 ‘선수들과 함께 하는 중계자’라는 호평을 얻은 장윤희 해설위원은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함께 안타까워하고, 함께 좋아하는 것이다. 김정근 캐스터와 연습 때부터 그렇게 중계하기로 했었다. 그것이 우리 선수들과 시청자들에게 전달된 것이 아닐까 싶다”는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김정근 캐스터는 “이번 중계의 포인트는 시청자와 함께하는 ‘소통 중계’다. 채팅창에서 많은 분들이 ‘히트다 히트’를 외쳐주셔서 저 역시 함께했다”며 “한일전이라 중계하는 데 부담이 많이 됐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잘하니까 덩달아 신났다. 힘든 첫 경기를 잘 이겼는데 40년 만에 메달을 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 문의: 홍보국 조수빈, 이은혜
예약일시 2016-08-07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