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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중계를 맡은 장윤희 MBC 해설위원, “김연경 선수에 주목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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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중계를 맡은 장윤희 MBC 해설위원, “김연경 선수에 주목해 달라”
- 여자배구 ‘대한민국 VS. 일본’, 장윤희-김정근이 중계한다!

MBC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한일전이 오늘(6일) 밤 8시 50분에 편성됐다.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여자배구 한일전의 중계는 지난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장윤희 해설위원과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는다.

장윤희 해설위원은 배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레전드 중의 레전드다. 또한, 김정근 아나운서는 경기의 기승전결을 살리며 중계하는 실력 넘치는 캐스터.

장윤희 해설위원은 경기 관전포인트로 “전체적인 우리 선수들의 움직임을 지켜봐 달라. 특히 김연경 선수가 득점을 얼마나 하는지를 보다보면 우리 선수들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근 캐스터와 함께 하는데 두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해설 스타일이 있다. 타사에서 따라할 수 없는 멘트들을 준비 중이며, 시청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중계를 하고자 한다. 딱딱함 보다는 다정스럽게, 시청자들과 데이트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려고 한다. 올림픽 시청자는 연령층이 다양하다보니 어렵게 중계하는 것이 아닌, 시청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방송을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정근 캐스터는 “장윤희 해설위원은 말이 필요 없는 레전드급이다. 금메달리스트이고. 워낙 경험이 많기에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는 느낌이 드는 해설을 할 것이다. 코트 밖에 있는 선수가 해설을 한다는 느낌이 들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저 역시 시청자들이 훨씬 더 생생하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배구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게끔 준비를 많이 했으니 기대하고 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온국민의 관심이 모아지는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한일전은 오늘 6일(토)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 문의: 홍보국 조수빈, 이은혜
예약일시 2016-08-07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