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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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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리우올림픽] 개회식 중계, MBC가 젊은 시청자 사로잡았다! 2049 시청률 1위! 김성주, 안정환, 이재은의 '맥락있는' 호흡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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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이 리우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회한 가운데 3사가 중계한 ‘개회식’ 방송에서 MBC가 2049 시청률 1.9%(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해 젊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구시청률은 5.5%를 기록했다.

이날 개회식은 축구 중계를 통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던 김성주, 안정환 콤비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함께 했다. 최강 입담을 과시하는 실력파 김성주 캐스터와 현장감 넘치는 멘트로 톡톡 튀는 안정환 해설위원, 스포츠 전문성으로는 단연 1등인 이재은 아나운서의 차분한 진행으로 중계가 이어졌고 이들의 숙련된 호흡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개회식 중계에서 MBC는 세련된 디자인의 자막과 오프닝 곡을 시작으로 개회식 사이사이에 선보인 공연 곡의 가사와 해석 자막을 넣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운 것은 물론,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의 얼굴을 담아 프로필을 만들어 한사람씩 소개해 차별화를 이뤘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선수단 입장에서는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에 다니는 각 나라별 학생들에게 모국어로 된 응원 영상을 준비했고, 국가별 선수 입장 시 응원 영상을 적절히 배치해 생동감을 높였다.

시청자들을 위한 방송 MBC는 이번 ‘2016 리우올림픽’ 개회식에서도 뛰어난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고, 실제로 젊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MBC는 그 외에도 같은 날 저녁 중계된 여자 배구 한일전 중계에서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올림픽은 MBC’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이은형, 이은혜
예약일시 2016-08-07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