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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원, MBC ‘나누면 행복’ 내레이션 재능기부 배우 예지원이 MBC ‘함께 사는 세상 희망 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하 나누면 행복)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예지원은 최근에 진행된 MBC ‘나누면 행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내레이션 녹음에 참여했다. 이날, 예지원이 내레이션을 맡은 사연은 국내에 다섯 명뿐인 희소병 글루타르산혈증 제1형을 앓고 있는 아이의 사연. 예지원은 그의 차분하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아이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갈수록 예지원의 내레이션은 더욱 더 깊이를 드러냈고, 사연의 안타까움과 희망적인 부분 모두를 잘 보여줬다.
이미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입증된 그의 뛰어난 연기력. 예지원은 내레이션에서도 연기할 때의 모습만큼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예지원은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엄마 입장에서 읽는 내레이션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예지원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MBC ‘나누면 행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편은 오늘(20일) 새벽 1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 이종혁, 내레이터로 MBC ‘나누면 행복’에 재능기부 배우 이종혁이 재능기부로 MBC ‘함께 사는 세상 희망 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하 나누면 행복)의 내레이터로 나섰다.
이종혁은 MBC ‘나누면 행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내레이션 녹음에 참여했다. 이종혁이 내레이션을 맡은 사연은 교통사고로 머리까지 온 몸에 큰 상처를 입은 아이와 그날의 사고 기억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족의 이야기. 이종혁은 사고를 당한 아이 아버지의 입장에서 쓰인 내레이션을 따뜻한 목소리로 차근차근 읽어 내려갔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도 입증된 바 있는 이종혁의 내레이션 실력. 이번에도 역시, 녹음 내내 안정적인 내레이션으로 사연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담아냈다. 특히,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이종혁은 아빠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 공감할 수 있었고, 그런 그의 진심이 내레이션에 고스란히 담겼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은 “이종혁의 무게감 있으면서도 따뜻한 목소리와 아빠이자 배우로서 진심을 전달하고자 한 노력이 안타까운 아이의 사연과 아버지의 마음을 자기 일처럼 느끼게 해 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종혁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MBC ‘나누면 행복’은 20일(수) 새벽 1시 10분에 방송된다.
- 최원홍, MBC ‘나누면 행복’으로 첫 내레이션 재능기부 나서 아역배우 최원홍이 MBC ‘함께 사는 세상 희망 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하 나누면 행복)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성인배우 못지않은 안정되고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아역배우 최원홍이 MBC ‘나누면 행복’에서 따뜻한 목소리를 전한다. MBC ‘나누면 행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내레이션 녹음에 참여한 것.
최원홍이 내레이션을 맡은 사연은 희소병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14살 소년과 소년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의 사연. 최원홍은 희소병을 앓는 아이의 입장에서 쓰인 내레이션을 진심어린 목소리로 차근차근 읽어 내려갔다.
또래 소년으로, 사연의 주인공이 된 듯 최선을 다해 내레이션에 임한 최원홍. 그런 그의 진심은 희소병 소년의 희망찬 이야기 속 군데군데 고스란히 드러났다.
현장 관계자는 “내레이션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해줬다. 그의 풋풋한 목소리는 또래 소년의 사연을 한층 더 실감나게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원홍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MBC ‘나누면 행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특집 편은 20일(수) 새벽 1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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