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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 오늘아침] 10주년 특집 방송! 제작진 “시청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프로그램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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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10주년 특집 방송! 제작진 “시청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프로그램 되겠다!”

시청자들의 활기찬 아침을 열어온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이 7월 15일, 2607회 차로 방송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MC 이성배, 양승은과 더불어 '생방송 오늘 아침'을 이끌어가고 있는 리포터와 패널이 모두 참여해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지난 2006년 7월 17일 첫 방송된 ‘생방송 오늘 아침’은 10년간 생활과 관련된 시사, 유익한 정보, 사회 이슈 등을 르포형식으로 시청자를 찾아갔다. 특히 VJ들의 생동감 있는 전달력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시사, 정보, 이슈를 재미있게 전해주는 알찬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생방송 오늘 아침'을 이끌어가고 있는 이성배 아나운서는 “프로그램이 10년간 지속되기가 쉽지 않은데 100여 명의 제작진들이 힘써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생방송 오늘 아침’의 얼굴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버릴 것 없는 정보들 꽉 채워진 ‘생방송 오늘 아침’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방마님 양승은 아나운서는 “시청자의 이야기와 제보로 이뤄지는 사연이기 때문에 10년 동안 많은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앞으로 시청자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여 ‘생방송 오늘 아침’이 20주년이 되는 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 라고 전했다. 10주년을 맞이한 제작진의 감회도 남다르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고 있는 임승민PD는 "'생방송 오늘 아침'은 대한민국의 아침을 열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동호 아나운서부터 이성배 아나운서까지 10년간 쉬지 않고 힘차게 달려왔다. 프로그램이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밑바탕은 리포터 분들의 활약이라고 생각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치열하게 싸워줘 화면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살릴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힘든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는 새로운 정보를 얻어 아침을 시작하고, 내일을 준비하고 모레를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큰 사랑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오늘 아침'은 평일 오전 8시 3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문의 : 박정준 (02-789-2727)
예약일시 2016-07-15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