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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김윤아, 김경호 출연...'록의 여신'과 '록의 전설'의 대결!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록의 여신’ 김윤아와 ‘록의 전설’ 김경호의 대결이 펼쳐진다.
2주 연속 우승한 김윤아 팀은 록페스티벌 현장 같았던 지난주 무대에 이어, 이번엔 엄청난 카리스마와 함께 오페라를 연상시키는 무대를 선보였다고. 김윤아와 듀엣파트너 채보훈의 무대가 끝난 후 정인은 “이 자리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말 그대로 레전드”라며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주 무대에서 김윤아의 3연승을 막아낼 강력한 카드로는 ‘레전드 로커’김경호를 꼽을 수 있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듀엣가요제'에 첫 등장한 김경호는 듀엣 파트너 선정 촬영 때부터 존재감을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경호는 파트너와 함께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선곡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데 이어, 깜짝 놀랄 퍼포면스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한다.
김윤아, 김경호의 불꽃 튀는 대결 뿐 아니라 정인, 백아연, 김필, 허영생의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7월 15일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듀엣가요제] 이 여름, 이들의 음색에 빠져봐요. 정인, 김필, 백아연 출연!
오늘밤 MBC '듀엣가요제'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색 남녀’ 정인, 김필, 백아연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주 정준일의 ‘안아줘’를 선곡하여 화제를 모았던 김필 팀은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선정되어 두 번째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번 주 역시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무대를 꾸며, 데프콘으로 하여금 "왜 김필, 김필 하는지 알겠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풋풋하면서도 청아한 음색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백아연 역시 '듀엣가요제'에 처음 도전장을 내밀었다. 솔로 곡에서 강세를 보여온 백아연은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선곡으로 한층 더 성숙한 음색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독보적인 음색의 대표주자 가수 정인은 지난번 출연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다시 한 번 '듀엣가요제'를 찾았다. 오늘 무대에서는 듀엣 파트너와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가 끝난 뒤에도 짙은 여운으로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고, MC 백지영은 “정말 간절함이 전해지는 무대였다”는 소감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고 하니, 벌써 오늘 방송이 기다려진다.
대한민국 대표 ‘음색 남녀’의 3인 3색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7월 15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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