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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과 나인뮤지스 경리가 세 번째 커플로 나선 ‘오마이 갓팁’은 ‘오~마이 갓!’ 을 외치는 고민과 갈등의 순간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전하며 매주 선보이고 있는 웹 예능 프로그램. 이번 주 '가기싫은 술자리 대처법'에서는 피하고 싶은 술자리에서 선방할 수 있는 깨알같은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 취업포털에 따르면 대학생 53.7%가 원샷(55.5%)과 폭탄주(45%)로 술 강요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만큼 시청자들에게 실제 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팁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빅스 켄은 술자리를 피하게 만드는 선배 역할로, ‘권하는 놈’, ‘게임하는 놈’, ‘달리는 놈’ 1인 3역에 도전했다. 지친 기색없이 줄창 술을 권하던 그가 노래방에서 혼자 쓸쓸히 열창하는 모습 역시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나인뮤지스 경리는 술 권하는 선배 켄에게 대처하기 위해 새벽까지 모든 술게임을 정복했다는 후문. 이어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폭탄주 제조실력을 뽐내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한다. 평범한 꿀팁을 넘어선 ‘갓팁’을 제공하며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마이 갓팁’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주 1회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 MBig TV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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