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1세대 전설의 아이돌’ H.O.T. 장우혁이 무지개 라이브에 떴다! 신비주의를 벗어던지고 미니멀리즘을 외치다! -H.O.T. ‘카리스마 래퍼’ 장우혁, "오빠가 돌아왔다!" 허당 오빠부터 장줌마까지~ 화려한 무대에 가려졌던 친근美 최초 공개! -장우혁, H.O.T. 재결합에 대해 드디어 입 열다!
MBC ‘나 혼자 산다’의 ‘1세대 전설의 아이돌’ H.O.T.의 카리스마 래퍼 출신 장우혁이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장우혁은 방송 최초로 베일에 싸여있던 보금자리를 공개했는데, 그의 화려한 과거와는 달리 직접 제작한 올 화이트 풍의 간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장우혁은 “인생의 모토는 미니멀리즘”이라며 무소유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안 가득 쌓여있는 옷과 신발, 택배 상자 등 미니멀리즘과 정반대되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장우혁은 연속극을 보며 양파를 깎고, 베이킹소다로 친환경 설거지를 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주부 9단 포스를 뽐냈다.
장우혁의 반전 모습에 평소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이국주는 “내가 상상한 모습과 전혀 다르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우리 엄마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해 장우혁을 당황케 했다. 한편, 장우혁은 H.O.T.의 추억이 가득 담긴 판도라의 상자를 발견해 잠시 추억에 잠겼다. 팬레터, 신문 스크랩, 사진 등을 보던 장우혁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조심스럽게 H.O.T. 재결합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과연 장우혁이 밝힌 H.O.T. 재결합의 여부는 무엇일지?!
‘더 무지개 라이브’ ‘1세대 전설의 아이돌’ 장우혁의 허당기 가득한 반전 싱글 라이프는 오는 1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황치열, ‘두근두근’ 프로야구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도전! 하지만 “장마가 야속해!” 머피의 법칙 같은 하루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로야구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도전한 가수 황치열이 장마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생애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도전하기에 앞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완벽한 시구를 위해 댄서 시절 함께 동고동락했던 친한 형과 함께 비보이 버전 시구를 연습했고, 황치열만의 R&B 풍 애국가를 열창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그러나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고, 황치열은 떨리는 마음으로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세지는 장맛비로 인해 결국 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되었다. 이에 황치열은 “그럼 저는 어디서 애국가를 부르죠?”라며 멘붕(?)에 빠졌고, 급기야 야구장 앞에서 나 홀로 애국가 제창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허탈한 마음으로 집에 도착한 황치열은 거센 비 때문에 방안이 물바다로 변한 것을 보고 충격에 빠졌는데..! 과연 황치열은 머피의 법칙 같은 하루를 어떻게 극복할지?!
“장마가 야속해!” 황치열의 머피의 법칙 같은 하루는 오는 15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 박정준 (02-789-2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