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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듀엣가요제] 크러쉬, 인피니트 성규, 김필까지... 여심잡는 '음색깡패'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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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크러쉬, 인피니트 성규, 김필까지... 여심잡는 '음색깡패' 다 모여라!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여심을 저격하는 ‘음색 깡패’ 크러쉬, 김필, 그리고 인피니트 성규가 출격해 맞대결을 펼친다.

크러쉬는 지난주 '듀엣가요제'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무대로 ‘다시 보고 싶은 듀엣’에 뽑혀 두 번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 여기에 뛰어난 노래 실력과 남다른 예능감까지 겸비한 ‘만능 아이돌’ 인피니트의 리더 겸 메인보컬 성규와 OST계의 신흥 강자로 등극한 김필이 '듀엣가요제'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성규는 스튜디오에서는 특유의 예능감을, 무대에서는 진지한 반전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그는 듀엣 파트너 심사 도중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게 하는 사람)’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준 반면, 무대에서는 파트너와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성공적인 솔로 앨범 활동은 물론 뮤지컬 주연 자리까지 꿰차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성규와, 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자 출신으로 경연 무대에서 강세를 보이는 김필, 그리고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대세 뮤지션 크러쉬 중에서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러쉬, 성규, 김필, 김윤아, 허영생, 유주가 보여줄 최고의 무대는 오늘(7월 8일)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듀엣가요제] 여자친구 유주, 선배 가수들 속에 패기 넘치는 선곡으로 반전 매력 대방출!

7월 8일 MBC' 듀엣가요제'에 ‘대세 걸그룹’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유주가 나온다.

과거 '복면가왕'에서 ‘7월의 크리스마스’로 출연, 시원한 가창력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는데 유주는 '듀엣가요'에서는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첫 등장부터 남성출연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유주는 듀엣 파트너 지원자들의 영상을 보며 소녀 감성 물씬 풍기는 시적인 심사평을 남겨 ‘심사계의 음유시인’으로 등극했다.

또한 유주는 김윤아, 허영생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의 경연임에도 불구, 예상 밖의 패기 넘치는 곡을 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유주와 파트너는 '막내 듀엣’답게 귀여우면서도 의외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무대를 본 MC와 패널들은 ‘지금까지 본 무대 중 가장 여유가 넘쳤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유주의 반전 매력 넘치는 무대는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방송된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허영생, [듀엣가요제] 세번째 무대, 오늘도 SM곡 부르는거야?

오늘 MBC '듀엣가요제'에서 허영생과 듀엣 파트너의 세 번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허영생은 첫 출연 당시 동방신기의 ‘주문’으로 우승을, 지난주에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로 ‘다시 보고 싶은 듀엣’에 선정되어 이번 주까지 3주 연속 '듀엣가요제'에서 무대를 꾸미게 되었다.

동방신기에 이어 보아까지, 연이은 SM 소속 가수의 노래 선곡에 지난주 패널로 출연한 데프콘은 ”혹시 개인적으로 SM에서 앨범 못낸 한이 있나?”라고 물었고, MC들은 “EXO의 으르렁을 준비한다고 하더라”며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허영생 팀의 무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남성미가 넘치는 무대로, 특히 두 사람이 폭발적인 고음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한다.
과연 허영생 팀은 세 번째 무대에서도 SM 노래를 선택했을 것인지, 또 성공적인 무대로 4주 연속 출연의 기록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허영생, 김윤아, 김필, 크러쉬, 성규, 유주의 강렬한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7월 8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예약일시 2016-07-08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