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대 클럽에 떴다?! 나 홀로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전현무, “오늘 밤은 삐딱하게~♪” 야시장부터 힙합클럽까지! 난생처음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평소 로망이었던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에 나서 화제다.
그동안 새벽 라디오 스케줄 때문에 밤을 즐긴 적 없던 전현무가 3년 만에 로망 가득했던 나이트 라이프를 즐겨보기로 결심, 불타는 토요일을 보내기에 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여의도 야시장 구경뿐만 아니라, 본인의 애장품을 팔아 유기견 보호 센터에 기부할 목적으로 야시장 셀러로 변신했다. 셀러에 처음 도전하는 전현무는 물건 배치는 물론, 가격 책정에도 어쩔 줄 몰라 하며 혼란에 빠졌지만, 이내 야시장 한복판에서 본인의 주특기인 비타 음료 CF춤으로 호객 행위에 나섰는데... 과연 전현무는 완판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한편 전현무는 나이트 라이프의 하이라이트인 클럽에 가기 위해 청춘들이 가득한 홍대로 향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피크 타임을 몰라 클럽 오픈 시간 전부터 초조하게 입장을 기다리는가 하면, 청춘들 사이에서 어색하게 나 홀로 클럽 즐기기에 고군분투했는데... 과연 전현무는 바랐던 대로 나이트 라이프를 원 없이 즐길 수 있을지?
전현무의 로망가득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무지개 자연인’ 김반장, “비가와도 땡큐라네~♪”북한산 자연인이 장마를 맞이하는 법!
-‘무지개 자연인’ 김반장은 장마도 즐긴다?! 김반장표 장마 즐기는 법은?
-‘무지개 자연인’ 김반장, 지붕 위에 그림 그려 예술혼을 불태우다! 지붕위에선 무슨 일이?
MBC ‘나 혼자 산다’의 김반장이 장마 대처 프로젝트 속 낭만을 즐겨 화제다.
북한산 자락에 사는 김반장은 도심 속 유기농 라이프의 숨겨진 불청객인 장마에 대처하기 위해 윈디시티 멤버 라국산과 매니저에게 SOS를 요청, 세 사람은 장마에 맞서 싸우는 특급 어벤져스를 결성해 남다른 지붕 보수에 나섰다.
먼저 세 사람은 거대 방수포를 구입해 지붕 위를 덮어 곳곳에 뚫린 구멍을 비로부터 완벽히 차단하며 김반장 하우스만의 여름 행사인 장마 대처에 열을 올렸다.
한편, 김반장은 아티스트답게 지붕 위 밋밋한 거대 방수포를 도화지 삼아 그림 그리기에 나서며, 라국산과 매니저까지 합심해 각자만의 예술혼을 불태웠는데... 과연 세 사람의 손에서 탄생한 결과물은 어떠할지?
‘무지개 자연인’ 김반장의 장마 속 낭만을 즐기는 법은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된다.
‘무지개 큰손’ 이국주, 과일청 담그기도 김장처럼? 나누면 기쁨이 2배! 여름 맞이 과일청&담금주 만들기!
-이국주, 과일청&담금주 만드는 날! 조인성주, 강동원주의 정체는?!
MBC ‘나 혼자 산다’의 개그우먼 이국주가 먹방 여신답게 남다른 스케일의 매실청을 담가 화제다.
평소 음식 만들 때 큰손을 자랑하는 이국주가 여름을 맞아 무지개 회원들과 나눠 먹기 위해 저장 음식을 만들기로 결심, 과일청과 담금주를 만들기를 위해 시장을 찾았다.
요즘 한창 철인 매실을 한가득 사들고 집에 도착한 이국주는 먼저 매실 손질에 나섰다. 마치 김장할 때처럼 거대 바구니에 매실을 담아 한 알 한 알 닦아주고, 매실에 무지개 회원들의 얼굴을 새기는 등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매실청 담그기에 정성을 쏟아 부었다.
한편 이국주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조인성주, 강동원주까지 만들기에 나섰다는데... 이 담금주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나누면 기쁨이 두 배! 이국주의 여름 맞이 과일청과 담금주 만들기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한채아, 남편 없이 ‘나 혼자’ 결혼한다! 한여름에 드레스 입은 사연은?
-한채아, 결혼 임박?! 드레스 입고 레인보우 지숙과 웨딩 촬영에 나선 사연은?
-레인보우 지숙, 한채아의 ‘극비’ 웨딩 촬영에 포토그래퍼로 출격! 두 여자의 쿵짝 케미는?
MBC ’나 혼자 산다‘의 한채아가 레인보우 지숙과 함께 극비의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파워 블로그의 모습을 여과 없이 뽐낸 레인보우 지숙이 새로운 웨딩 트렌드인 ‘셀프 웨딩’ 포스팅을 위해 한채아를 섭외, 둘만의 쿵짝 케미를 자랑하며 웨딩 촬영에 나섰다.
이날 지숙은 셀프 웨딩 포스팅을 위해 전문가용 카메라부터, 사진관에서나 볼 수 있는 휴대 조명까지 준비해 완벽한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또한 두 사람은 드레스숍을 찾아 ‘여자의 로망’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어보며 즐거워했다. 한편 지숙과 한채아는 서울숲을 찾아 본격적인 웨딩 촬영에 나섰다. 때마침 실제 웨딩촬영 중인 신혼부부가 나타나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지만, 이내 태연하게 셀프 웨딩을 이어갔다.
하지만 화기애애하게 촬영한 것도 잠시, 한채아는 “마음이 왠지 허하다. 심장에 구멍이 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두 사람이 만들어낸 셀프 웨딩은 어떤 모습일지?
레인보우 지숙과 함께한 한채아의 쓸쓸한(?) 셀프 웨딩기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 박정준(02-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