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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에 바다로 돌진한 승용차! 왜 바다로 돌진했나? 지난 24일 밤, 자동차 한 대가 갑자기 바다로 돌진했다. 운전석에 타고 있던 남성은 열린 창문으로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바다에 돌진한 차량 추락 사고는 알고 보니 일반적인 사고가 아니라 여자를 향한 남자의 살해시도였다. 당시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에는 김 씨를 살해하려는 최 씨의 음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것이다.
# 결혼하자던 남자, 왜 4시간 만에 돌변했나? 두 사람은 4개월 전에 교제를 시작했다. 그런데 만난 지 2개월 만에 남자가 여지에게 결혼을 요구했고, 이에 부담을 느낀 여자는 이별통보를 했다. 하지만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남자는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사건 당일 한 바닷가에서 만났고 바닷가 인근 식당에서 술을 나눠 마셨다. 그러나 4시간 뒤 최 씨는 김 씨를 차에 태운 채 바다로 돌진했다. 4시간 동안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 사귄 지 4개월, 남자는 왜 여자에게 집착했나? 사귄 지 2개월 만에 청혼했던 남자는 1년 전 이혼남이 됐다. 미혼이었던 여자는 짧은 교제 기간과 남자의 이혼 경력 등에 부담을 느끼고 청혼을 거절했다. 이에 마음 상한 남자는 여자 친구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차에 태운 채 바다로 돌진한 것이다. 그런데 사고 후 남자에게 또 다른 여자가 나타났다고.
이들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오늘(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파헤쳐 본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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