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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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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옥중화]옥녀-태원의 또한번 한판승, 동시간대 1위- 당일전체프로그램 2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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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방송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최정규/ 극본 최완규) 18회가 시청률 16.2%(TNMS,수도권기준)을 얻으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함은 물론 당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2위를 기록했다.
18회는 평시서 소금 납품 경합을 둘러싼 옥녀(진세연 분)-윤태원(고수 분) 일파와 정난정(박주미 분)의 한판 승부가 그려졌다. 태원과의 경쟁에 눈이 먼 난정은 평시서 소금 입찰에 무리수를 두게 되고, 명종(서하준 분)에게서 미리 군영납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 옥녀는 윤태원 등 공재명 상단에게 평시서 입찰에 참여하되, 이기지도 손해를 보게 되지도 않을 결정적 정보를 제공한다. 공재명 상단은 입찰에서는 졌으나,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입찰권을 따낸 난정을 막대한 피해에 빠지게 했을뿐 아니라, 본인들은 군영에서 모자란 소금을 적정가에 납품하게 됨으로써 큰 이문을 취하게 되는 통쾌한 한판 승을 거두었다.   그런가하면, 본인의 신분을 암행어사로 속이고 옥녀를 만나러 온 명종이 신경쓰이는 태원. 옥녀에게 ‘기생 오래비처럼 허여멀건한 그치를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일러두는데, 옥녀는 그런 태원의 관심이 싫지 않은 모양새로 둘의 관계에 새로이 나타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명종의 행동이 극에 어떠한 파급을 가져올지 기대가 되고 있다.   주요 인물들간에 촘촘히 엮여 들어가고 있는 관계와 사건, 틈틈이 선보여지는 조연들의 코믹하고도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맞물려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19회는 오늘 밤 10시에 계속될 예정.  문의: 홍보국 김빛나
예약일시 2016-07-03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