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듀엣가요제]'보컬여신' 김윤아, 기립 박수와 극찬을 이끈 무대 기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컬 여신 김윤아가 MBC '듀엣가요제' 사상 최고의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 것을 예고했다.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듀엣가요제'에서 국내 록 밴드 보컬리스트 중 ‘레전드’로 손꼽히는 김윤아가 일반인 파트너와의 첫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 날 함께 출연한 방탄소년단 랩몬스터는 평소 김윤아의 열혈 팬임을 공개하며 ‘이 자리에 함께 서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다른 듀엣 가수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김윤아의 등장만으로도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에 따르면 처음 큰 무대를 서보는 듀엣 파트너가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김윤아의 배려가 돋보였다고 한다. 이날 처음으로 듀엣 파트너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김윤아는 파워풀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전에 없던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래퍼 딘딘은 ‘소름이 다리까지 돋았다’며 흥분된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김윤아의 무대가 끝나자 MC와 패널들은 ‘마치 은총을 받은 것 같다’ ‘없던 종교가 생길 것 같다‘며 기립 박수와 함께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니 기대해볼 만 하다.
김윤아의 상상을 초월하는 레전드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7월 1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윤아 뿐 아니라 크러쉬, 랩몬스터, 허영생, 나윤권, 존박 등의 알찬 무대도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듀엣가요제] 크러쉬 vs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대세 뮤지션들의 정면 승부!
힙합 R&B 뮤지션 크러쉬와 한류를 이끄는 대세 아이돌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오늘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를 통해 정면 승부를 펼친다.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젊은 층의 감성을 사로잡으며 음원차트까지 평정한 크러쉬는 최근 ‘멍 때리기 대회’우승 등 4차원 매력을 뽐내며 예능계까지 접수했다. 크러쉬는 이날 '듀엣가요제'에서도 남다른 비유로 심사평을 하며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 직접 편곡에도 참여해 크러쉬만의 스타일로 참신한 무대를 꾸며 MC 및 패널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니 그의 무대를 기대해 볼 만하다.
또한 한류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인 랩몬스터는 직접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하는 아이돌계의 ‘뇌섹남’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듀엣가요제'에서도 ‘뇌섹남’ 면모를 마음껏 뽐내며 일반인 듀엣 파트너와의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고 해 어떤 파트너와 듀엣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크러쉬와 랩몬스터는 각각 자신의 듀엣 파트너와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과연 어떤 팀이 승리를 거머쥘 것인지, 7월 1일 금요일 방 9시 30분 '듀엣가요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크러쉬와 랩몬스터, 그리고 김윤아, 허영생, 나윤권, 존박이 출연한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