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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세븐틴, 마리텔 로고송 제작에 이어 안무 만들기에 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세븐틴이 마리텔 로고송의 안무를 직접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마리텔 로고송 만들기에 도전한 세븐틴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시청자들과의 소통으로 마리텔에 어울리는 가사를 구성해 전반전 중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마리텔 로고송 만들기에 이어 본격적인 안무 짜기에 돌입한 세븐틴은 로고송 가사에 맞는 재미있는 퍼포먼스들을 선보여 채팅창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세븐틴이 로고송 안무 짜기에 집중한 가운데 방송 도중 엠빅 탈을 쓴 스태프가 등장해 세븐틴과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엠빅 탈을 쓴 스태프는 직접 안무를 제작한 세븐틴에 못지않은 안무를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세븐틴은 생방송에서 만든 안무를 바탕으로 12명의 멤버가 실제 타이틀 영상을 제작한다고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븐틴의 마리텔송 안무 제작기와 타이틀 영상은 오는 2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구영준, 본격적인 스트리트 포토 촬영에 나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세계적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구영준이 본격적인 사진 촬영을 위한 현장 섭외에 나섰다.
구영준은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세계 4대 패션 위크의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으로 인정받는 포토그래퍼로 지난 전반전에서 20~30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홍대 거리에서 야외 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후반전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제 홍대 거리를 활보하는 패션 피플들과 함께 스트리트 포토 촬영을 선보일 것이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게스트로 초빙한 톱 모델 여연희와 함께 현장 섭외에 나선 구영준은 본인의 마음에 드는 사진 모델들을 보자마자 거리낌 없이 사진 촬영을 제안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구영준은 거리의 패션 피플들 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에 관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사진 촬영에 성공하며 각양각색의 볼거리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본격적인 사진 촬영을 위해 현장 섭외에 돌입한 포토그래퍼 구영준의 활약은 내일(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02-78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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