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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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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옥중화] 승승장구하는 정난정에 맞서기로 한 옥녀의 결심으로 동시간대 1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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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방송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최정규/ 극본 최완규) 14회 역시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기록했다. 14회는 악랄한 계략과 수법으로 점점 더 세를 확고히 해가는 정난정(박주미 분)에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 옥녀(진세연 분)와 태원(고수 분)의 모습이 담겼다. 태원은 친어머니로 모셨던 김씨부인(윤유선 분)의 상을 치루며 윤원형(정준호 분)을 마주치지만 그간의 원망과 정난정을 향한 증오로 윤원형과 대립각을 세운다. 자신과 어미를 버린 아버지 윤원형에 대해 한을 품어온 태원의 안타까운 부르짖음으로 안방극장 역시 숙연해 지는 순간이었다. 허나 이런 부자간의 안타까움과는 반대로, 정난정은 김씨부인의 죽음이후 여식의 결혼을 앞세워 문정왕후 앞에서 눈물쇼를 벌이고 급기야 외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정경부인의 첩지를 받아내고야 만다. 권세를 얻은 정난정의 악행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박태수(전광렬 분)의 유언을 따라 손자를 찾아나선 옥녀는, 포도청 종사관으로 온 성지헌(최태준 분)이 바로 그 손자임을 알게 되고 이는 앞으로 극의 흐름을 다시한번 바꾸는 중요한 단서가 될 예정이라는 제작진의 전언. 
푸르른 달빛 아래 옥녀와 태원의 로맨스를 짐작케 하는 대사가 담긴 예고가 공개됨으로써 이어질 15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일 15회는 오늘 (19일) 밤 10시에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
예약일시 2016-06-19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