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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듀엣가요제] 바다 vs 효린, 두 디바의 명품 보컬 대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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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 세븐틴 승관, [듀엣가요제] 출연!

'슈퍼 루키’에서 ‘대세 아이돌’ 반열에 오른 세븐틴의 메인보컬 승관이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

이미 패널로 두 차례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입담을 선보이며 “패널이 아닌 가수로 꼭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던 승관은 이번 방송에서 패널이 아닌 가수로 '듀엣가요제'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가수 중 역대 최연소임에도 불구하고 19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자신에게는 대선배인 다른 출연 가수들에게 주눅 들지 않고 듀엣 파트너와 멋진 호흡을 보여준 승관의 모습에 MC 성시경은 “19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가창력과 감성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세븐틴 승관은 처음으로 단독 출연한 경연 프로그램에 스스로 들뜬 모습을 표현해 화제가 됐다. 파트너를 만나러 가는 차 안에서 다른 출연 가수들의 대표곡을 쥬크박스 처럼 막힘없이 부르는 등 10대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는데, 그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한편, 패널로 출연한 대세 아이돌 트와이스의 쯔위, 지효가 '듀엣가요제'만을 위한 특별한 응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경연을 앞두고 긴장하는 선후배가수들을 위해 ‘샤샤샤’를 애교 버전으로 준비해 MC는 물론 청중평가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애교 덕분에 다른 때 보다 한층 더 밝은 녹화장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나윤권, 바다, 테이, 에디킴, 씨스타 효린, 세븐틴 승관이 출연하는 MBC '듀엣가요제'는 오늘(6월 17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끼며 우승 팀과 다시 보고 싶은 듀엣 팀을 선정할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 받고 있다.



[듀엣가요제] 바다 vs 효린, 두 디바의 명품 보컬 대결 펼쳐져

오늘 밤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 에 국내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 바다와 씨스타 효린이 출연, 여성 디바 간의 역대급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주 듀엣 파트너와 함께 신나는 공연으로 무대를 장악한 바다는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선정돼, 또 한 번 공연을 펼치게 됐다. 이번 무대에선 ‘태어나서 처음 보는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만큼, 새 앨범 준비로 바쁜데도 듀엣파트너를 위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또한 지난주 보다 더 강력한 퍼포먼스에 MC와 가수는 물론 청중평가단까지 이른바 멘붕에 빠지는 사태가 벌어졌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에 맞서는 ‘한국의 비욘세’ 씨스타 효린도 청중평가단을 매료할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를 뽐낼 예정이다. 효린은 오랜만에 서는 경연 프로그램이자 일반인 듀엣 파트너와는 처음 맞춰보는 무대이기에 어느 때 보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효리은 듀엣 파트너와의 첫 만남에서 파트너의 갑작스런 춤 요구에도 불구, 즉석에서 바로 춤과 노래를 부르는 등 평소 다른 방송에서 보지 못한 모습도 함께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각종 경연 프로그램에서 매번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바다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효린. 제작진은 “두 디바의 무대가 그동안 '듀엣가요제'에서 방송된 그 어떠한 무대보다 더 뜨거운, 사실상 ‘전쟁 같은 경연’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원조 요정’ 바다와 ‘한국의 비욘세’ 씨스타 효린의 보컬 전쟁은 6월 17일 금요일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바다와 효린 외, 나윤권, 테이, 에디킴, 세븐틴 승관의 무대도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 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예약일시 2016-06-17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