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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경규, ‘세계 최초 라이브 몰래카메라’ 실전편! 드디어 공개되는 희생양의 정체는? - 베테랑 ‘몰래카메라’ 진행자 이경규! 그도 당황시킨 비상사태의 정체는? - 이경규, 생방송 몰래카메라 도중 긴급 상황 발생!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경규가 본격적으로 ‘몰래카메라’를 진행한다.
이경규는 지난 방송 당시 ‘세계 최초 생방송 몰래카메라’라는 주제를 공개하고, 몰래카메라의 주인공이 될 희생양을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철저한 예행연습을 했다.
희생양을 맞을 준비를 마친 이경규는 후반전이 시작되자 희생양의 실체를 공개했다. 평소 인터넷을 많이 하고, 눈치가 빠르다고 소문난 희생양의 실체를 알게 된 시청자들은 하나같이 몰래카메라가 실패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 몰래카메라 진행자인 이경규는 시청자들의 이러한 반응에도 개의치 않고 전반전에서 열심히 연습한대로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그러나 우려대로 예측불허의 돌발 상황들이 수시로 발생하는 바람에 ‘생방송 몰래카메라’는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다. 이 때문에 “실패 시 ‘마리텔’ 하차”를 내걸었던 이경규는 매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공개되는 몰래카메라 희생양의 정체와 위기의 연속인 몰래카메라의 성공여부는 오는 1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공개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파티시에 유민주, 여름 디저트 소개! 집에서 즐기는 세계 각국 디저트 레시피는? - 유민주, 간단하게 만드는 프랑스 디저트 ‘밀푀유’ 전수! 직접 시식한 프랑스인의 평가는? - 유민주,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여름 디저트 공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메밀 두유 푸딩의 정체는?
내일(18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파티시에 유민주가 전 세계 여름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디저트를 소개하며 전반전 시청률 순위 2위에 오른 유민주는 “후반전에는 전 세계의 여름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유민주는 먼저 아이스크림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랑스 대표 디저트 ‘밀푀유’ 레시피를 소개했다. ‘유민주표 밀푀유 레시피’는 만들기 어려운 페이스트리 대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크루아상을 이용해 만드는 것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완성된 밀푀유의 맛을 보기 위해 현장에 등장한 금발의 프랑스인도 그 맛을 극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 머리에 작은 족두리를 쓴 유민주는 장군작가와 함께 한국 대표 여름 디저트로 ‘메밀 두유 푸딩’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는 메밀과 두유의 구수한 맛으로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한국식 디저트로 그 동안의 달콤했던 디저트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각양각색의 유민주표 전 세계 여름 디저트 레시피는 내일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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