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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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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 다큐 [위대한 한 끼] '최우수상'에 이은 ‘심사위원 대상’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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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 다큐 [위대한 한 끼] '최우수상'에 이은 ‘심사위원 대상’ 노미네이트!
-'위대한 한 끼' 아시아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심사위원 대상' 파이널리스트 노미네이트!

MBC의 콘텐츠가 국제무대에서 맹활약 하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의 콘텐츠파워를 인정받았다.

2015년 12월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한 끼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위대한 한 끼’(기획 김진만, 연출 조준묵)가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Banff World Media Festival) The Rockie Awards에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부문 로키상(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심사위원 대상’(Grand Jury Prize)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았다.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와 LG전자의 지원으로 중국 SMG와 공동 제작된 MBC 다큐 ‘위대한 한 끼’는 전체 결선 진출작 가운데 총 4작품만을 선정하는 ‘심사위원 대상’ 파이널리스트작으로 선정되었고, 아시아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경쟁 작품으로는 '상어' (환경/자연다큐 부문: 영국 BBC), '왕좌의 게임' (드라마 부문: 미국, HBO) ,'위어드우드 저택에서의 이상한 이야기' (어린이 인터렉티브 콘텐츠 부문: 캐나다 올 플레이 노 워크)가 함께 올랐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은 드라마, 코미디, 어린이, 다큐멘터리, 디지털 등 총 2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고 있으며, 40여 개국에서 1000여개가 넘는 작품들이 출품되어 350여명의 국제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132개 작품이 치열한 경쟁 끝에 결선에 진출했다. 
  
1990년 MBC ‘해외 입양아’(고장석 연출), 2007년 MBC ‘너는 내 운명’(유해진 연출)의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에 이어 2016년에는 '로키상' 수상과 ‘심사위원 대상’에 노미네이트된 '위대한 한 끼'는 MBC의 콘텐츠가 큰 경쟁력을 가지고 전 세계 방송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다큐멘터리 ‘황하’, ‘북극의 눈물’에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메시지 전달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조준묵 PD는 “음식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좋은 것, 맛있는 것, 잘 먹고 돌아다닐 것이라는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오히려 적도에서 북극까지 굶으면서 다닌 제작팀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특히 누구보다 먼저 컴컴한 얼음 굴속으로 들어간 이영관 카메라 감독의 비장한 얼굴이 생각납니다. '위대한 한 끼'는 한 끼의 소중함, 중요함에 대한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쉽고 간단한 한 끼일지 모르지만 이 지구상엔 아직도 한 끼를 이어가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현지에서 소감을 전해왔다.


문의 : 박정준 (02-789-2727)
  
예약일시 2016-06-15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