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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시작해] 도둑으로 몰린 영자, 엄마 하나에게 들키다! 분당시청률 11.3%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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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속극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 연출 박재범 장준호)가 13일(월) 16회 방송분이 시청률 8.0%(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막장없는 일일극의 자리를 다져나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욱(박선호 분)의 할아버지 병철(윤주상 분)이 예라(고우리 분)와 지욱의 결혼을 최대한 빨리 추진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욱은 그런 상황이 부담스럽다. 성재(김정훈 분)는 예라의 진짜 모습을 지욱에게 말해주고 싶어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말할 기회를 잃고만다.


할아버지의 뜻에 따르려는 지욱의 마음은 전혀 예라에게 가 있지 않고, 오로지 지욱과의 결혼만을 목표로 한 이예라와 그 아버지 태성(전노민 분)은 끊임없는 모략으로 영자를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의 엔딩은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팔던 영자가 도둑으로 몰려 곤경에 빠진 모습을 엄마인 하나(김혜옥 분)에게 들키고 마는 장면으로, 분당시청률 11.3%(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보여줬다. 당연히 영자가 도서관에서 의사고시 준비를 하는 줄만 알았던 하나가 큰 충격에 빠지며 영자를 데리고 나오게 된 것. 오늘(14일) 방송에서는 백화점 근무를 숨겨야만 한 영자를 걱정하는 두 남자, 지욱과 성재, 그리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영자를 쫓아내고자 하는 예라의 이야기가 숨가쁘게 전개될 예정이다.


악녀 이예라와 의대생 백화점 판매사원 나영자, 영자의 곁을 지키는 성재와 지욱까지. 주요 인물들과 그 가족들이 펼쳐내는 맛깔스러운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시 시작해'는 주인공 나영자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일과 사랑을 모두 이뤄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랑했나봐', '모두 다 김치'를 집필한 원영옥 작가가 집필하며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개과천선' 등을 연출한 박재범 PD가 연출한다.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


기획 : 김승모
극본 : 원영옥
연출 : 박재범, 장준호
출연 : 박민지, 김정훈, 고우리, 박선호, 김창숙, 윤주상, 김혜옥, 강신일, 박준금, 전노민, 이항나, 정수영, 장서원, 윤종훈, 하은진, 손규원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6-06-14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