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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수호, [듀엣가요제]서 데뷔 후 첫 단독 무대 가져!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 엑소 수호가 뜬다.
최근 컴백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엑소 수호가 '듀엣가요제'에 첫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EXO 멤버들이 아닌, 일반인 파트너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호는 소찬휘, 양파, 바다, 나윤권 등 대선배들의 출연에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수호는 처음 맞춰보는 일반인 파트너와의 호흡에 대해 '듀엣가요제' 출연 경험이 있는 에이핑크 은지와 빅스 켄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듀엣 파트너와 환상의 호흡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던 은지와 켄은 짧은 시간에도 듀엣 파트너와의 호흡을 높일 수 있는 나름의 비법을 조언한 것으로 전해져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수호는 “'듀엣가요제'를 첫 방송부터 챙겨 봤다”며 프로그램의 열혈팬임을 공개했다. 또한 듀엣 파트너에겐 '듀엣가요제'가 매우 중요한 무대임을 알기에 컴백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한다.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EXO의 수호가 듀엣 파트너와 함께 보여줄 색다른 무대가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파, 바다, EXO 수호, B1A4 산들, 나윤권, 소찬휘가 출연하는 MBC '듀엣가요제'는 오늘(6월 10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끼며 우승 팀과 다시 보고 싶은 듀엣 팀을 선정할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 받고 있다.
[듀엣가요제] 파 VS 바다, 레전드 여성 보컬리스트의 숨 막히는 대결!
오늘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듀엣가요제'에서 국내 여성 보컬리스트의 양대산맥 양파와 바다가 예측불허의 명승부를 펼쳐진다.
양파는 '듀엣가요제'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인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녀는 데뷔 20년차의 노련미를 발휘해 듀엣 파트너와 함께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듀엣 파트너의 선택을 받기 위해 평소 조용한 이미지와 달리 적극적인 모습으로 어필하며 하는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엉뚱 발랄한 모습도 발산할 예정이다.
양파에 맞서는 강력한 라이벌은 바다로 예상된다. 늘 독보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휩쓴 바다는 그동안의 '듀엣가요제' 무대와 차별되는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보낸 바다는 오랜만에 국내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는 기쁨을 표현하려는 듯, 본 공연 시작 전부터 자신의 히트곡인 'Mad'를 열창하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녹화장을 압도했다고 전해진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양파와 바다의 예측할 수 없는 무대와 엑소 수호, B1A4 산들, 나윤권, 소찬휘의 열정적인 보컬 대결은 오늘(6월 10일) 금요일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청중평가단은 www.imbc.com 을 통해 신청 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장승민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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