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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통토비와 함께 하는 도시 농사 체험 ‘깡통토비와 꼬마농부들’ 어린이들이 텃밭을 직접 가꾸면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자연 공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 배우는 과정을 담은 어린이 프로그램인 MBC 어린이 프로그램 ‘똑?똑! 키즈스쿨’의 ‘깡통토비와 꼬마농부들’이 화제다. 지난 23일(월)에 첫 방송된 ‘깡통토비와 꼬마농부들’은 시골에 사는 허수아비 가족이 도심의 텃밭에 정착하는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롭게 담아냈다.
시골에 살던 토비 가족은 대도시 근방으로 이사하던 중, 난생 처음 보는 도시 풍경에 취해 토비를 잃어버리고 만다. 길 잃은 깡통 허수아비 토비를 구해준 것은 도시의 친절한 꼬마 친구들. 꼬마들은 토비의 지도를 따라 허수아비 가족의 새로운 텃밭을 찾아간다. 친구가 된 깡통토비와 친구들은 땅보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텃밭 가꾸기에 나선다. 이들은 본격적인 텃밭 농사에 앞서 각자 키우고 싶은 작물과 꽃들을 심을 텃밭 지도까지 만든다. 도시에서 태어나 처음 농사를 지어보는 아이들은 과연 어떤 작물을 심고 잘 가꾸어 나갈 것인가?
- 도심 텃밭 농사에 도전한 허수아비 ‘깡통 토비’와 도시 출신 ‘꼬마농부들’ 재미있는 우주인 모습을 한 깡통토비는 시골에 사는 허수아비로 온몸이 깡통이어서 사물의 감촉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허수아비 친구다. 이런 깡통 토비에게는 농사를 비롯하여 자연의 모든 것을 알고, 아낌없이 가르쳐주는 땅보 할아버지가 있다. 허수아비 가족은 평소에는 평화로운 들판을 지키는 친근하고 예쁜 허수아비지만, 4명의 꼬마농부들이 나타날 때면 어김없이 인간 친구로 변신하여 함께 어울리는 마법을 부린다.
앞으로 전개될 방송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깡통 토비의 허수아비 가족과 4명의 꼬마농부들은 텃밭을 무대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자연 체험,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워나갈 예정이다. 또한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다양한 텃밭들도 방문하여 농사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나갈 계획이다.
- 텃밭 놀이를 통한 소중한 생명교육 프로그램 ‘깡통토비와 꼬마농부들’ 요즈음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흙을 직접 밟고, 만지고, 느끼면서 그 흙과 더불어 놀고 우리의 소중한 먹거리를 직접 가꾸는 것은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다. 또한 자연은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게 해주는 좋은 놀이터가 될 것이다. 도심 가까이서 흙과 함께 즐거워하고 방송을 통해 부쩍 성장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MBC ‘똑?똑! 키즈스쿨’의 ‘깡통토비와 꼬마농부들’은 매주 월요일 3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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