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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태원 경리단길 장진우 거리’의 주인공 장진우 셰프, 마리텔 심야 식당 오픈! - 장진우, 영양 불균형 모르모트PD를 위한 특별식 준비! 장진우 표 힐링 칵테일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청년 사업가 겸 셰프인 장진우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심야 식당’을 오픈한다.
장진우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이태원 경리단길에 ‘장진우 거리’를 조성한 주인공이자, 창업 5년 만에 무려 15개 점포가 넘는 식당을 운영하는 요식업계의 유명인사로 지난 녹화 첫 출연 만에 동네 형처럼 편안한 매력을 뽐내며 새로운 쿡방 스타로 등극했다. 이에 이번 녹화에서는 직접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심야 식당을 오픈하며 손님 맞춤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장진우 심야 식당의 첫 번째 손님은 모르모트PD. 모르모트PD는 평소 편집실에서 도시락만 먹는 영양 불균형 상태임을 고백하자, 장진우는 그에게 맞는 영양 만점 초간단 피자 레시피를 소개했다. 또한 모르모트PD를 힐링 시켜줄 수 있는 힐링 칵테일도 만들어줬다. 칵테일 맛에 매우 만족한 모르모트PD는 연신 칵테일을 들이키며 실제 취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두 번째 손님은 해골 스태프. 장진우는 강한 인상의 해골 스태프를 보자마자 크게 당황했지만 평소 술을 좋아한다는 해골 스태프를 위해 해장에 좋은 표고버섯을 이용한 국수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특별 손님들과 함께하는 장진우의 심야 식당은 오늘(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트로트 황제’설운도 &‘알앤비 대디’김조한의 만남! - ‘트로트 황제’설운도가 부르는 ‘이 밤의 끝을 잡고’는?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각 음악 장르의 대가로 불리는 설운도‧김조한‧뮤지가 함께 방송을 선보인다.
뮤지는 가수 겸 DJ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시도하는 베테랑 뮤지션이며, 설운도는 트로트 인생 30년에 빛나는 명실상부 트로트계의 황제다. 또한 김조한은 한국 알앤비 음악의 대부로 불리며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각 장르의 대가로 대표되는 세 베테랑 가수들이 만나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뮤지는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트로트의 살아있는 역사 설운도와 R&B계를 대표하는 김조한이 만났다며 이 조합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조합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설운도와 김조한은 각각 트로트와 R&B, 두 장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소개하며 직접 한 소절씩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설운도는 김조한의 대표곡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불러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설운도 버전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불렀다. 설운도는 R&B 노래를 트로트처럼 구성지게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은 “역시 설운도”라며 극찬했다고.
오직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만 볼 수 있는 뮤지·설운도·김조한의 콜라보 방송은 오늘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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