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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올들어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용인 대장금 파크 ‘옥중화’ 촬영중에 뜨거운 햇볕아래 잠시 휴식을 취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옥녀역의 진세연은 스텝들의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어린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 그런가 하면 윤태원역의 고수는 막간을 이용해 스트레칭과 푸시업을 하며 체력을 관리하고 있다. 극중 뜻밖의 상황에서 5년만에 재회하여 임무의 대척점에 선 체탐녀 옥녀와 명나라 교역길 상단 행수 태원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을 풍기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뜨거운 햇볕과 겹겹의 사극 복장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가 워낙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어 현장에 있는 스텝들조차도 피곤한 기색을 내비추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실제로도 유쾌하고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즐겁게 촬영하자’는 이병훈 감독의 제작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는만큼 온 시청층의 고른 사랑을 받으며 20%대 (TNMS, 수도권)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옥중화’는 옥녀에게 칼을 겨누는 태원의 모습이 담긴 7회 예고를 내보내며 이번주 방송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7회는 오는 토요일(21일) 22시 방송 예정.
문의: 홍보국 김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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