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X탐험대] ‘MBC명품 다큐팀’과 ‘공룡박사 이융남’의 특별한 만남! 5월 4일 대개봉
- 정준하, 하하의 명품 더빙까지
세계 최초, 한반도에서 발견된 신공룡 다이노X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난 탐험대의 익사이팅 어드벤처 '다이노X 탐험대'가 내일(5월 4일) 개봉된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명가 MBC 이동희 PD와 공룡 최고 권위자 이융남 박사의 역대급 프로젝트로서 개봉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다이노X 탐험대' 프로젝트의 시작점은 꼬리뼈는 물론, 다리뼈와 발톱까지 보존된 신공룡 ‘다이노X’가 한반도에서 최초로 발견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었다. 공룡 발자국과 알둥지 등 흔적 화석은 무수히 발견되었으나 제대로 된 공룡 뼈 화석은 발견 된 적이 없었던 한반도에서 최초로 온전한 공룡화석이 발견된 점, 게다가 이제껏 발견 된 적 없는 새로운 종류의 공룡으로 추정된다는 점, 이 두 가지 이유로 ‘다이노X’의 발견에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었고,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공룡 권위자 이융남 박사를 필두로 국제 공룡 탐사대가 구성된다.
한편, MBC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과 'W' 등 주로 시사 프로그램을 도맡았던 이동희 감독은 학문적인 이야기를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매력을 느끼던 차, 때마침 들려오는 한국 최고의 공룡 권위자 이융남 박사의 국제 공룡 탐사소식에 심기일전하여 과학 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전하게 된다. 제작 경험은 많지만 공룡에 대해서는 초보자였던 이동희 감독과 한국 최고의 공룡 권위자인 이융남 박사의 만남은 이내 고비사막 대탐험으로 이어졌다.
두 전문가는 미스터리 공룡 다이노X를 찾는 40일간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공룡의 땅'을 발표해서 2009년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다큐멘터리부문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0년 뉴욕페스티벌 다큐멘터리 ‘Nature & Wildlife’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이후 2014년 '1억년 뿔공룡의 비밀'을 통해 한층 심화된 공룡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동희 감독은 2016년 영화 '다이노X 탐험대'로 미스터리 공룡 다이노X의 흔적을 쫒는 탐험대의 모습과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그려진 공룡들의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 공룡 권위자 이융남 박사와 MBC 이동휘 PD의 만남으로 이뤄진 초특급 프로젝트 '다이노X 탐험대'는 해외 유수 시상식 수상을 통해 입증 받은 작품성과 정준하, 하하의 명품 더빙까지 더해진 차별화된 재미와 퀄리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최초 한반도 신공룡 발견으로 ‘다이노X’를 찾아 떠나는 이융남 박사 공룡 탐험대의 짜릿한 모험으로 스펙타클한 재미를 예고하는 <다이노X 탐험대>는 5월 4일 전국 극장을 통해 개봉한다.
<줄거리>
세계 최초, 한반도에서 발견된 신공룡 '다이노X'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난 탐험대의 익사이팅 어드벤쳐!
한반도에서 최초로 발견된 온전한 형태의 미스터리 화석. 대한민국 제1호 공룡박사이자 세계적인 공룡 권위자 이융남 박사는 이를 '다이노X'라 이름 붙인다.
이융남 박사를 필두로 구성된 국제 공룡 탐사대는 1억년 전 한반도에서 살았던 미스터리 공룡 '다이노X'의 비밀을 찾기 위해 공룡화석의 보고로 불리는 광활한 고비사막으로 탐험을 떠나고, '다이노X 탐험대'는 서서히 '다이노X'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정보>
제목: 다이노X 탐험대
장르: 익사이팅 어드벤처
국내 개봉: 2016년 5월 4일
제공|배급: ㈜이수C&E
공동제공: ㈜문화방송, ㈜플롯
제작: ㈜문화방송
캐스팅: 정준하(공룡 타르보 역), 하하(탐험대 가이드 역)
문의 : 홍보국 추민정(02-789-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