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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밤 1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을 우리나라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무대로 꾸민다.
근대 프랑스 음악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작곡가인 라벨, 드뷔시, 에릭사티, 생상스, 베를리오즈 등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거장들의 유명 작품을 피아니스트 손열음, 임동혁,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그리고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이 연주한다.
는 양국간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문화예술의 교류에도 이바지하고자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불 수교 130주년 – 프랑스 대표 작곡가 편’은 오늘(월) 밤 1시 55분에 방송된다.
* 홍보 :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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