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월) 첫 방송되는 새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지켜볼 '관전 포인트' 셋을 공개한다.
# '아침드라마의 어벤저스 총출동! 믿고보는 연출진과 배우들
<좋은 사람>은 아침드라마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출동한다. <폭풍의 여자>(2014)를 집필했던 은주영 작가와 <모두 다 김치>(2014), <위대한 조강지처>(2015)를 연출한 김흥동 PD가 만나 역동적인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고, '아침드라마의 황태자'로 불리우는 배우 현우성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 우희진이 호흡을 맞춰나간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 배우 장재호와 제대로 된 '악녀' 연기를 선보이겠다는 강성미까지 합세해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이효준, 독고영재, 박정수, 정애리, 김현주, 남경읍 등 연기파 중견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그야말로 믿고 볼만한 아침드라마로 사랑받을 수 있게 됐다.
# 시청자들의 아침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사이다 드라마'
출생의 비밀같은 뻔한 이야기는 없다. 하지만 착하게 살던 두 남녀가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어 교도소를 가고, 출소 후에 그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복수극이 시작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복수극이 아니라, 굉장히 밝은 분위기의 코믹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악역을 응징하는 선한 캐릭터가 많아 그만큼 속시원한 드라마가 될 것이다.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이야기들이 많이 펼쳐질 예정이라 '사이다 드라마'로 기대해볼 만 하다.
#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 선한 사람들이 주축이 되는 드라마
이 드라마의 키워드는 '사람'이다.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와 아픔을, 사람을 통해 치유 받고 위안 받으며, 결국엔 사람이 희망이라는 걸 깨닫는 이야기다. 우리 모두가 '좋은 사람'을 찾아가도록 드라마가 이끈다. 김흥동 감독은 120부의 긴 호흡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안정감 있으면서도 끝까지 보는 재미를 놓치지 않겠다고 한 김 감독은 "'선한 사람'들을 주축으로 드라마를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이민수
극본 : 은주영
연출 : 김흥동
출연 : 우희진, 현우성, 장재호, 강성미, 이효춘, 독고영재, 박정수, 정애리, 김현주, 남경읍, 명지연, 이재훈, 서광 등
홍보 :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