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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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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창사 55주년 특별기획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6’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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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자 골프 선수 국내파와 해외파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가 MBC 창사 55주년을 기념해 올 가을 다시 개최된다.

'챔피언스트로피' 골프대회는 국내파와 해외파 여자 골프 선수들의 자존심을 건 대항전으로 지난해 국내 골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흥행몰이를 한 바 있다.

올해 대회는 MBC와 갤럭시아에스엠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며, ING생명이 2016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함께 맡는다. 이에 오늘(4월 25일) MBC 상암 본사에서는 MBC 안광한 사장을 비롯한 ING생명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 갤럭시아에스엠 심우택 대표이사가 참석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억 원이 걸린 ‘MBC창사 55주년 특별기획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6’은 국내외 투어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는 축제의 성격으로 개최된다. 1년 동안의 투어를 마무리하는 본 대회는 '누구나 참가하고 싶으나, 아무나 참가할 수 없는 대회'로 올해 한걸음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12년 만에 다시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리우의 골프 열기를 그대로 담아내는 빅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우리 여자 골프 스타들의 대결로 관심이 모아지는 ‘MBC창사 55주년 특별기획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6’은 KLPGA, 미국LPGA 각각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포섬과 포볼, 싱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대결한다.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이런 경기 방식은 올해도 국내 골프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MBC 안광한 사장은 “MBC는 LPGA와 KLPGA에서 활약하는 우리 선수들이 시즌을 마감하며 한자리에 모여 멋진 기량을 펼치며 함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대회를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 및 공동 주최사로도 함께하게 된 ING생명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은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갖춘 대한민국 여자 골프 스타들이 펼치는 빅 이벤트에 ING생명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ING생명의 프로정신과 여자 프로 골프 선수들의 프로 정신이 상통하는 ‘프로와 프로가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전시켜 한국 골프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이 대회 홍보 대사였던 박인비 프로는 "ING생명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데 대하여 축하드리며, 올해도 빅 이벤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MVP를 차지한 올 시즌 3승의 박성현 프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된 ING생명에 대해 축하드리며, 올해도 국내외 선후배 프로가 참가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의 빅 이벤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BC창사 55주년 특별기획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6’은 오는 가을 열릴 예정이며 장소와 일정은 미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6-04-25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