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월) 방송되는 MBC 가 슈베르트의 아름다운 선율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달 초 LG아트센터에서 ‘슈퍼 슈베르트’라는 주제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독주회를 열었다. 박종훈은 클래식, 재즈, 뉴에이지 등 장르를 뛰어넘는 연주와 작곡, 공연 그리고 드라마, 라디오, MC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연주했던 ‘피아노 소나타 a단조’, ‘악흥의 순간 f단조’와 같은 슈베르트의 유명 작품과 슈베르트에게서 영감을 받은 그의 자작곡을 만나볼 수 있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는 25일(월) 밤 1시 45분에 방송된다.
* 홍보 :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