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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경규, “발 괜히 들였다” 폭탄발언! 방송 도중 출연 후회한 사연은? - 예능 대부 이경규, 단기 속성 승마 강습에 ‘영혼 가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경규가 승마 방송으로 35년 예능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할 예정이다.
방송이 시작되자 이경규는 영화 ‘황야의 무법자’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따라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했고, 후반전에서는 말을 타고 걷는 것에서부터 뛰는 것까지 마스터하겠다고 선언했다.
먼저 이경규는 본격적으로 말을 타기 전에 말 위에서 몸을 푸는 ‘마상체조’를 진행했다. 교관의 지시에 따라 말 위에서 몸을 풀던 이경규는 고삐에서 두 손을 놓고 체조를 하는 등 과감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말에 올라 다른 사람들보다 짧은 시간 안에 승마 기술을 마스터하기에 나섰고, 교관으로부터 승마 기술인 ‘경속보’, ‘구보’ 등을 단기 속성으로 배웠다.
이경규는 전반전 파트너였던 ‘하이드로’ 대신 후반전에는 ‘씰링’, ‘럭키루키’와 함께 승마를 배웠다. 그러나 새로운 말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 탓인지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바람에 나중에는 승마장 바닥에 드러누워 또 다시 ‘눕방’을 진행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체력이 방전된 이경규는 말들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것은 물론, 방향 전환법을 배울 때 오른쪽과 왼쪽을 계속해서 혼동하는 등의 실수를 연발했고 결국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발을 괜히 들였다”며 출연을 후회한다는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단기 속성 승마 강습’에 영혼이 가출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모습은 23일(토)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한혜연‧박승건, 2016 S/S 트렌드를 입어라! 유행 아이템 스타일링 비법 공개! - 결혼식 피크의 달, 5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제안하는 색다른 하객룩 스타일링은?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한혜연과 박승건이 2016 S/S 유행 아이템의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실제 런웨이에 올랐던 의상으로 2016 S/S 트렌드를 소개한 한혜연과 박승건은 이번에는 유행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비법을 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2016 S/S 트렌드이자 현재 가장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스카잔, 슬립 드레스, 트랜스포머 셔츠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한혜연과 박승건은 상황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모델 송해나와 촬영 감독, 장군작가와 김우짱 PD 두 커플을 모델로 선택한 한혜연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스타일링인 공항룩, 하객룩, 바캉스룩을 제안했다.
특히, 결혼식이 많은 5월에 대비하여 매너는 지키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하객룩 스타일링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날 한혜연과 박승건은 스타일링을 마친 두 커플과 함께 무대 위로 올라갔고, 시청자들에게 ‘베스트 커플룩’을 뽑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특정 커플을 열렬히 지지했고, 1위를 차지한 커플은 방송 도중 과감한 애정표현을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켜버렸다고.
한혜연과 박승건이 제안하는 최신 유행 스타일링 비법은 오늘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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