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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윤도현, 고난도 스케이트보드 기술 선보인 모르모트PD에 감탄! 그 실력은? - 윤도현, 키즈 카페 라이브 가수로 변신하다? 5세 스케이트보드 신동과 ‘나는 나비’열창한 사연은? - 윤도현, 보드와 함께 하는 신개념 음악방송‘보드레터’ 진행!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윤도현이 고난도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전수한다.
전반전에서 ‘스케이트보드’라는 신선한 콘텐츠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윤도현은 후반전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전수할 예정.
방송이 시작되자 윤도현은 화려한 스케이트보드 시범으로 오프닝을 꾸미고, 일반인 대표 모르모트PD와 전반전에서 배웠던 기술들을 하나씩 복습했다.
이어 윤도현은 모르모트PD에게 전반전에서 배웠던 기술보다 어려운 고난도 기술인 ‘틱택’과 ‘알리’ 기술을 알려주었다.
모르모트PD는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도 넘게 걸린다는 고난도 기술들을 단기간에 성공하는 것은 물론 자신도 모르게 배우지도 않았던 고난도 기술을 선보였고, 이에 윤도현은 “나보다 잘 타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패러디한 스케이트보드와 함께하는 신개념 음악방송 ‘보드레터’를 즉흥적으로 진행했다. ‘보드레터’ 진행하던 윤도현은 막간을 이용해 5세 스케이트보드 신동과 함께 히트곡인 ‘나는 나비’를 열창했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정한 힐링 방송’이라며 극찬했다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모르모트PD의 스케이트보드 실력과 ‘윤도현의 보드레터’의 모습은 오는 23일(토)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 커피․맥주 광고 속 음식 연출 비밀 전격 공개! - 서유리도 속은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의 기상천외한 음식 연출 방법은? -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 즉석 조리식품만으로 고급 한정식 상 차리는 비법은?
내일(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이 광고 속 음식 연출의 비밀을 공개한다.
각종 드라마, 영화, CF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연출한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은 광고 속 먹음직스러운 음식에도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밝히며 음식 연출법을 공개하겠다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광고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커피, 맥주 등을 TV 속 화면에서 가장 맛있어 보이게 연출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카푸치노와 맥주의 거품 연출법을 본 시청자들은 제이킴이 전혀 예상치 못한 재료로 커피의 풍성한 거품과 맥주의 청량한 거품을 연출했다며 신기해했다.
또한, 시식하러 들어온 서유리는 제이킴의 기상천외한 음식 연출 방법에 깜빡 속아 실제 커피와 맥주로 착각해 매우 당황했다고.
이날 제이킴은 TV 속 푸드 스타일링 외에 실생활에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푸드 스타일 연출법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손님이 집에 갑자기 방문했을 때 집에 있는 즉석 조리 식품만으로 고급 한정식 상처럼 차려내는 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킴이 소개한 TV 속 푸드 스타일링과 실생활 푸드 스타일링 팁은 내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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