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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6일(수) MBC 라디오 간판 프로그램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 전격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 위원은 지라시의 대표 코너인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 사연을 직접 소개하며 숨겨둔 연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 이 위원의 선수시절을 기억하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야구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수 조영남, 방송인 최유라가 진행하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매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MBC 라디오 표준FM(서울지역 95.9㎒)과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미니'에서 방송된다.
* 연출 : 박혜화, 윤성환 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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