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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맘심저격 육아로맨스 [마이 리틀 베이비](연출 한철수 이순옥, 극본 김윤희 이은영)의 한예슬(이수경)과 윤민(김민재)의 화기애애한 ‘캐치볼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마이 리틀 베이비] 8회에서는 차정한(오지호)이 한예슬(이수경)에게 프로포즈 반지를 건내며 오래 생각해 왔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 포착된 윤민과 예슬의 밝은 모습이 인물들 간에 어떠한 관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은 윤민이 예슬의 아들 훈구(홍은택)와 밝은 표정으로 캐치볼을 하는가 하면, 이 둘의 모습을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예슬의 모습이 담겨 마치 따뜻한 봄날의 데이트를 연상케 한다.
윤민은 그 동안 청순하고 완벽해 보이는 예슬이 가진 허술한 매력을 발견하며 그녀를 지켜본 바 있어, 차정한-한예슬-윤민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도 추측할 만 한 상황이다. 정한과는 둘도 없는 절친한 후배이자 룸메이트로 은애를 돌보는 일까지 기꺼이 함께했지만, 한 여자를 두고 연적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 역시 주목할 만 하다.
화기애애한 모습의 ‘캐치볼’이 향후 세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정한과 예슬의 관계는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마이 리틀 베이비]는 오는 4월 2일(토) 밤 24시 40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호영 프로듀서 : 전흥배 극본 : 김윤희 이은영 연출 : 한철수 이순옥 홍보 : 조수빈, 박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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