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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가 지난 17일(목) 방송된 99회에서 15.7%(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전 회보다 1.8% 포인트 상승하여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오늘(18일) 방송된 100회에서 홍주(송원근)는 태희(손성윤)에게서 서동천 회장(한진희)의 건강 상태에 대해 듣고, 동천에게 “나 어디에도 안 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런던행을 취소했다. 한편, 동천이 홍주를 후계자로 세우려 하자 선우(최필립)는 검찰 측에 전부사장의 비리 장부와 투서를 전달해 동천을 위험에 빠트렸다. 이런 악행을 모두 알게 된 동천은 선우를 불러 추궁했으나, 본성을 드러낸 선우의 모습에 충격을 받아 쓰러지고 말았다.
선우(최필립)의 가면 벗은 모습과 동천의 뇌종양이 가족에게 알려지는 것이 예상되며 긴장감이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전소민)’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통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를 보여줄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최용원 연출: 정지인, 오승열 극본: 홍승희 문의: 홍보국 이은혜 추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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