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작애니메이션 [텔레몬스터]가 ‘롯데껌’과 협력해 ‘저작 운동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
[텔레몬스터]와 롯데껌 측은 아이들의 ‘저작 운동’이 두뇌 발달을 돕는다는 점에 착안,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이러한 메시지를 춤과 노래를 통해 흥겹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지난 5일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텔레비전 몬스터 포포가 이리, 여시와 함께 학교로 ‘텔레포트’해서 어린이들에게 저작 운동의 유익함을 알려주는 이번 캠페인은 공익 광고에서는 보기 힘든 화려한 색감과 빠른 화면 전환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리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를 가진 흥겨운 캠페인 송을 통해 메시지 또한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킨 [텔레몬스터]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텔레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http://telemonster.co.kr/유튜브
https://youtu.be/ZQUw0bckYKE네이버
http://tvcast.naver.com/v/736397/ * 문의 : MBC 캐릭터TF 현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