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무지개 절친’ 육중완을 떠나보내며... 손수 제작한 결혼 선물은?
MBC ‘나 혼자 산다’의 김동완이 동갑내기 절친 육중완을 위해 특급 결혼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김동완은 ‘무지개 대표 절친’ 육중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던 중, 신혼 생활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해 줄 가구를 손수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김동완은 목공예 공방을 찾아 조명과 무전력 스피커 제작에 나섰다. 난생처음 목공예에 도전한 김동완은 원목 재단 기계의 날카로운 칼날에 긴장했다. 급기야 김동완은 “목공예가 빙벽 등반할 때보다 더 긴장 된다”라고 말하며 제작의 난항을 겪었다.
기계사용의 무서움도 잠시, 김동완은 선물을 받고 기뻐할 육중완의 모습을 생각하며 스피커에 직접 문구를 새기며 선물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과연 김동완이 만든 결혼 선물은 어떤 모습일지?!
절친 육중완을 위한 김동완의 결혼선물 제작 고군분투기는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국주&한채아, ‘무지개 품절남 1호’ 육중완을 위해 뭉쳤다! 두 여자의 은밀한 취향이 담긴 결혼 선물은?
MBC ‘나 혼자 산다’의 이국주와 한채아가 예비신랑 육중완을 위해 특별한 결혼 선물 준비에 나섰다.
이국주는 무지개 모임에 새롭게 합류한 한채아를 집으로 초대해 정성이 가득 담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했다. 두 사람은 남자 회원들이 챙기기 어려운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위한 선물부터 신혼살림에 도움이 되는 실용만점 선물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센스를 발휘했다.
‘건강식품 마니아’ 한채아는 렌틸콩, 치야씨드, 아마란스 등 육중완 부부의 건강을 책임질 수퍼 푸드를 준비했다. 이에 이국주는 허니문의 로맨틱하고 황홀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켜줄 핸드메이드 캔들 재료를 준비해 손수 제작에 나섰다. 또한 극적인(?) 첫날밤을 위해 남자에게 좋다는 야관문주까지 직접 만드는 성의를 보였다.
한창 결혼 선물 준비를 하던 이국주와 한채아는 달콤한 신혼을 상상하며 행복해했다. 급기야 두 여자는 야릇한(?) 신혼 로망을 밝히며 결혼 선물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장소로 향했는데... 과연 이국주와 한채아가 선택한 19금(?) 결혼 선물은 무엇일지?
무지개 여성회원 이국주와 한채아의 환상의 콤비는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육중완, 뜨거운 안녕” 무지개 품절남 1호 육중완의 마지막 환송회!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모임 최초로 품절남이 되는 육중완을 위한 마지막 환송회가 열렸다.
결혼을 일주일 앞둔 육중완은 무지개 회원들을 옥탑방으로 초대했다. 육중완은 청소를 하고 닭강정, 녹두전 등 망원시장 명물 간식을 준비하며 무지개 회원들을 맞이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준비한 깜짝 선물에 육중완은 “그동안 받기만 했는데, 마지막까지도 회원들에게 받고만 간다”라며 감동했다.
이에 ‘무지개 회장’ 전현무는 “육중완 회원이 무지개 모임을 떠나게 된 것은 아쉽지만, 결혼이라는 좋은 일로 나가게 돼 기쁘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평소 육중완과 ‘男男 케미’를 선보였던 김동완은 절친 육중완을 떠나보낼 수 없다며 “가지 마!”를 연신 부르짖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무지개 회원으로 새롭게 합류한 한채아도 환송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 채아는 회원들 개인마다 맞춤 건강 주스를 준비해오는 정성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육중완의 마지막 환송회는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최행호, 이지현
문의 : 박정준 (02-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