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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는 아깝게 편집됐던 심형탁의 짠돌이 성향 관련 미방송분이 그려질 예정이다.
심형탁의 짠돌이 성향은 지인 찬스로 진행했던 게임 회사 세일즈 직전에 도드라졌다. 이날 스케줄이 있던 심형탁은 은지원, 딘딘보다 늦게 회사 로비에 합류했다. 로비에서 기다리던 딘딘은 여유롭게 커피를 음미하며 들어오는 심형탁의 손에서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뺏어 한 모금 맛을 봤다. 맛을 본 딘딘은 허탈함에 웃음을 보였는데 알고 보니 커피 잔에 들어 있었던 것은 커피가 아닌 라면 국물이었다. 이유인즉슨 스케줄이 끝난 후, 세일즈 장소에 일찍 도착한 심형탁은 허기를 채우기 위해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 먹었다. 라면을 다 먹고 라면 국물이 남자 국물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테이크아웃 했던 것이다. 라면 국물을 테이크아웃한 심형탁스러운(?) 짠돌이 기질은 머니하우스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후문. 거실에 전구가 많다는 이유로 형광등 빼고 생활하는 심형탁의 짠돌이 비하인드스토리가 더 공개된다.
-‘옆집의 CEO들’ 일반인 참가자들과 함께한 세일즈 大성황, ‘인산인해’ -‘옆집의 CEO들’ 100일간의 세일즈 노하우 방출, 세일즈 왕은 누구?
오늘 방송에서는 이재룡, 은지원, 손태영과 일반인 참가자들이 함께 세일즈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많은 일반인 신청자 중 20대 청년 대표, 30대 주부 대표, 50대 중장년층 대표 세 명이 최종 참가자로 함께해 희망 세일즈를 진행했다. 이들은 취업난에 대한 고민, 퇴직을 앞둔 가장의 고민,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고 난후 맞이하는 고민 등 현실적이고 흔한 우리네의 고민을 토로하며 각자 사연을 밝혔다. 특히 30대 대표의 사연에 손태영은 깊은 공감을 하며 본인이 겪었던 상황도 함께 나누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후문. 곧 그들은 팀을 이루어 본격적인 세일즈에 나섰고, 고객을 찾아 발로 뛰기도 하고 손수 손님을 유치하기도 하는 등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적극 세일즈 했다고 한다. 뜨거운 세일즈 현장에 시민들은 점점 관심을 가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다른 팀과의 경쟁이 불붙어 은지원은 이재룡을 방해하는 작전까지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이재룡은 홈쇼핑 수준의 판매 스킬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옆집의 CEO들>은 함께 동거를 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 공익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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