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비운의 개그맨’들만 모았다! 그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 김수용 VS. 김경민 VS. 심현섭, ‘비운의 천재 개그맨’들의 눈물겨운 디스전! 그 승자는?
- 개그맨 김경민, “김구라 욕 내가 가르쳤다!”폭로!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가 비운의 천재 개그맨들과 함께 ‘트루 개그 스토리’를 진행한다.
김구라는 개그에 대한 열정도 있고 재능도 있지만 잘 풀리지(?) 못한 비운의 천재 개그맨 김수용, 김경민, 심현섭을 초대해 각자의 에피소드를 풀어내고 개그 배틀을 진행했다.
개그 배틀의 승자 선정은 현장에 즉석으로 초빙한 개그 판정단, MC그리와 친구들 그리고 시청자들의 투표로 진행되었다.
김수용, 김경민, 심현섭은 한때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으로 추억 속에 남아있지만 10대 후반인 MC그리와 친구들은 전혀 그들의 개그를 공감하지 못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개그 배틀의 승자가 되기 위해 각자의 개인기와 개그 에피소드를 총 동원한 그들의 고군분투는 보는 이들을 애처롭게 했다.
또한 김구라가 이들에게 다른 사람의 개그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묻자 갑자기 서로를 향한 피 튀기는 디스전이 시작되었고 눈물겨운 그들의 디스전에 김구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고.
한편 개그맨 김경민은 김구라의 선배임을 알리며 김구라의 개그와 욕은 내가 가르쳤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비운의 천재 개그맨들과 함께하는 김구라의 ‘트루 개그 스토리’는 오늘(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파티시에 유민주,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노오븐 베이킹 레시피’ 공개!
- 파티시에 유민주, 유명 베이커리 디저트 직접 만든다! 집에서 만드는 해외 인기 디저트 레시피는?
- 파티시에 유민주표 초콜릿 VS 일본 R사 초콜릿 블라인드 테스트 진행! 스태프들의 선택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파티시에 유민주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노오븐 베이킹 레시피’를 공개한다.
MLT-22에 첫 출연한 파티시에 유민주는 캐나다 쿠킹 스쿨과 프랑스 알랭 뒤카스에서 베이킹을 공부한 유학파 파티시에로, 과거 한 요리 방송에서 뛰어난 베이킹 실력과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1호 파티시에로 출연한 유민주는 방송이 시작되자,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채팅창과 목소리가 염소 같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특유의 밝은 목소리로, 유치원생에게 말하듯 친절하게 방송을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뽀미 언니’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날 유민주는 SNS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국내외 유명 베이커리의 디저트를 오븐 없이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유민주는 현장에서 자신이 만든 생초콜릿과 일본 유명 브랜드인 R사 생초콜릿 중 어떤 초콜릿이 더 맛있는지 현장에 있는 스태프로 즉석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겠다고 자신 있게 선언했고,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본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유민주가 알려주는 노오븐 베이킹 레시피와 깜짝 놀랄만한 블라인드 테스트의 결과는 5일(토) 밤 11시 15분에 MBC[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