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XX 켄, 알고보니 햄버거 얼짱출신?! <능력자들>에서 이색경력 공개!
■ <능력자들> 김구라, 신민아 닮은 꼴 덕후 등장에 감탄한 사연은?!
VIXX 켄이 데뷔 전 이색경력을 살려 <능력자들>에 깜짝 출연한다.
오늘 방송될 <능력자들>에는 전세계 600종의 맥주를 맛 본 맥주 덕후, 종이 한 장으로 실물과 똑같은 곤충을 만드는 '한 장 종이접기 덕후'와 브랜드별 햄버거의 모든 종류를 먹어본 것은 물론 주문 꿀팁까지 섭렵한 '햄버거 덕후'가 출연해 놀라운 덕력을 뽐낼 예정이다.
<능력자들> 17회에는 하루 세 끼를 햄버거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햄버거 덕후가 등장했다. 햄버거 덕후는 브랜드별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맛보는 것은 물론, 숙취를 해소하거나 운동 후 피로를 풀기 위해서도 햄버거를 먹는다고 밝혔다. 햄버거 덕후는 브랜드별 출시된 모든 제품을 먹어본 경험을 살려, 즉석에서 각 출연자들의 취향에 맞는 햄버거를 막힘없이 추천해주기도 하였다.
이런 햄버거 덕후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이날 녹화장에는 VIXX의 켄이 깜짝 등장해 화제. 켄은 데뷔전 L사 햄버거 가게에서 9개월간 아르바이트 했다는 이색경력을 공개하며 햄버거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햄버거 덕후의 능력을 검증하기위한 문제가 공개되었는데. 바로 각기 다른 12종류의 햄버거에서 구성이 잘못된 햄버거 3가지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버거보이로 변한 켄은 덕후를 위해 3종류의 함정 햄버거를 직접 만들었다고 밝혀, 또 한번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켄이 깐깐하게 만든 함정문제에 햄버거 덕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켄을 저승사자라고 불러 현장을 폭소케하였다.
이날 <능력자들>에는 한 장의 종이로 실제와 똑같은 곤충과 동물을 접는 '한 장 종이접기 덕후'도 출연하였는데. 놀라운 실력에 앞서, 여배우 신민아를 꼭 닮은 덕후의 모습은 출연진들을 또 한번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독설가 김구라마저 볼수록 신민아를 닮았다며 덕후를 향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신민아를 닮은 덕후의 정체가 남자라는 사실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켄이 준비한 혹독한 능력시전의 결과와 신민아를 닮은(?) 한 장 종이접기 덕후의 정체는 오늘밤 <능력자들> 17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금요일 밤 예능대전 속에서 꾸준한 호평 속에 방송되고 있는 <능력자들>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 (02-789-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