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마이 리틀 텔레비전] 포토그래퍼로 제2의 전성기 맞은 빽가! 함께 작업한 톱스타들 알아보니… 깜짝! - 포토 그래퍼 코요태 빽가, 셀프로 증명사진 찍는 법 대 공개! - 빽가, 직접 키우는 애완견 스튜디오로 데려오다? 애완견 사진 잘 찍는 법 공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빽가가 출연해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코요태의 래퍼로 잘 알려진 빽가의 본업은 포토 그래퍼. 빽가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톱스타들의 화보를 작업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담은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며 포토그래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빽가가 선보이는 ‘사진’은 대중들이 가장 배우고 싶어 하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한 번도 다뤄본 적 없는 신선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빽가는 생방송이 시작되자 함께 작업한 유명 스타들의 화보 사진을 공개하고 직접 사용하는 고가의 카메라 장비들을 공개하는 등 가수의 모습이 아닌 전문 포토그래퍼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빽가는 음식 사진 잘 찍는 법, 셀카 잘 나오게 하는 법 등 다양한 각도와 여러 방법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전수했다. 그 중에 집에서도 셀프 증명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전수했는데 특히 이 방법은 주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 몇 가지만으로 전문 사진관 부럽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빽가는 현장에 자신이 실제로 키우는 애완견 ‘마초’를 데려와 애완견의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넘치는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 ‘마초’로 인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토그래퍼 빽가의 사진 잘 찍는 방법은 오는늘(2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1위 독주’2016년 대세 걸 그룹 여자친구, 이들의 콘텐츠는? - 여자친구, 방송 시작하자마자 탈주 방송? 그 사연은? - ‘요즘 대세’ 여자친구, 시청자 집 직접 방문해 서프라이즈 이벤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걸 그룹 ‘여자친구’의 소원과 예린이 시청자를 찾아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여자친구는 최근 ‘시간을 달려서’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 2016년 대세 걸 그룹으로 이들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나와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여자친구는 방송이 시작되자 초콜릿을 만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했다. 이는 녹화 당일인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실제 시청자들의 여자친구가 되어 초콜릿을 배달한다는 의미여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방송 도중 채팅창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2배속 ‘시간을 달려서’보다 한 단계 더 빠른 3배속 안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방송 시작 10분이 지나자마자 스튜디오에서 야외로 나가는 ‘탈주 방송’을 감행해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는 여자친구가 정리정돈에 고민이 있던 시청자의 집을 기습 방문해 초콜릿 전달과 함께 직접 정리정돈을 도와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것.
이를 위해 정리 전문가까지 함께 해 여자친구의 매력은 물론, 정리정돈의 팁까지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만족을 샀다고 한다.
여자친구 소원, 예린의 시청자와 함께하는 정리정돈 이벤트는 오늘(20일)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