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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화) 방송된 444회차 <리얼스토리 눈>이 시청률 11.5% (TNMS 수도권기준, 점유율 16.9%)를 기록하며 2014년 3월 3일 첫 방송 이후 안정적으로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총 444회차 방송 기간 평균 시청률은 9.1%, 점유율은 13.7%이다.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각종 사건과 인물, 사회 현상 등을 편견 없이 다양한 관점에 따라 바라보고 기타 언론에는 미처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달하면서 그 진실에 다가서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매주 연속방송인 만큼 사건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사연속극이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으로 탐정시리즈물을 보듯 한 주간 사건의 생생함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풀어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444회차 방송에서는 30년 단짝이었던 언니와 동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단짝친구로 오랜 세월 지내온 두 사람은 동생의 탐욕으로 우정이 깨진 상황이었다. 약점을 이용한 사기보다 용서하기 힘든 죄가 없음을 증명해준 이야기로,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 게시판에는 "정말 화가 난다, 억울하게 빼앗긴 돈 받게 해달라(so***님)", "사기꾼은 사람의 내면을 죽이는 살인마(el****님)", "분노를 멈출 수가 없고 가슴이 아프다(oh****님)" 등 시청자들의 소감글들이 줄을 이었다.
17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445회차에서는 '평창 손두부 자매 10억 맛집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또다른 자매의 갈등을 다룬다.
* 기획 : 이현숙 * 프로듀서 : 손현동, 김경희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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