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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일) 오전 8시에 방송된 설특집 <이경규의 요리원정대> 2부가 시청률 5.3%(TNMS 수도권기준)를 기록하며 설 연휴 아침 넉넉한 웃음과 정이 넘친 본격 요리 대전을 선보였다. 이는 전날 펼쳐진 1부 방송이 보여준 시청률 3.6%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테이너 레이먼 킴, 빅마마 이혜정, 퓨전 일식의 대부 유희영, 중식 세계챔피언 이산호 등 최강의 셰프 군단과 문희준, 신봉선, 샘 해밍턴, 샘 오취리, 김상혁, 허안나, 조정민, 미르가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공수한 식재료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 100분간의 치열한 요리 대결 끝에 빅마마 이혜정이 이끄는 문희준 팀이 이산호 셰프와 함께한 신봉선 팀에 3대 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판정단은 맹골마을에서 명절날 가장 바쁜 주부 3인이었고, 이들 모두 문희준 팀이 준비한 한국식 탕수육과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두부지짐 등의 한식요리에 손을 들어줬다. 우승한 문희준 팀은 양평 한우를 받았다.
설특집으로 이틀간 방송된 <이경규의 요리원정대>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특산물과 식재료를 공수해 셰프들과 한 팀을 이뤄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 기획 : 콘텐츠제작국 한상규 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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