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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타이틀 및 주요 캐스팅 확정! 본격 제작 돌입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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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타이틀 및 주요 캐스팅 확정! 본격 제작 돌입 ‘기대 UP!!’

MBC 드라마의 새로운 기대작 [몬스터]가 타이틀과 주요 캐스팅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간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그동안 [폭군], [괴물] 등의 가제로 불렸지만, 작품의 내용과 분위기를 가장 함축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몬스터]로 최종 타이틀을 확정했다.

또 강지환, 성유리가 주연을 맡고, 군에서 막 전역한 박기웅이 악역을 맡아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 여기에 박영규 이덕화, 정보석, 김보연, 정웅인, 김혜은과 같은 탄탄한 중견 배우는 물론, 진태현, 조보아, 이엘, 고윤 등의 젊은 연기자들까지 총 출동한 호화 캐스팅으로,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최근 뜨고 있는 중화권 배우인 진백림 역시 [몬스터]에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마이클 창’역으로 출연을 확정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배우들과 제작진은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전국 각지를 돌며 촬영에 몰입할 예정이라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몬스터]는,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새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화려한 유혹]의 후속으로, 3월 말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이주환
극본 : 장영철, 정경순
제작 : 이김프로덕션
연출 : 주성우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6-02-0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