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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B1A4 산들 계략에 속았다?
오늘(5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 B1A4 산들 계략에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가 넘어갔다. 이번 방송분에서는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로 이뤄진 잘잘녀팀에서 영지의 지인인 B1A4 산들에게 찾아가 세일즈를 진행했다.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시작하자 산들도 중소기업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면 물건을 구입하겠다”고 제안해 지인 세일즈 최초로 딜을 제안했다. 산들의 제안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간 곳은 다름 아닌 녹음실. 알고 보니 MBC ‘가요대제전’에 사용할 음원을 녹음하기 위했던 것. B1A4가 준비한 무대는 ‘g.o.d의 거짓말’로 이 곡의 포인트인 전지현의 ‘싫어~ 싫어’ 파트를 제안했다. 먼저 녹음한 영지의 선방에 부담을 느낀 나래는 NG를 냈지만 산들의 완벽한 디렉팅으로 정말 싫어하는 ‘그것’을 생각하며 녹음을 극적으로 성공했다. 박나래와 허영지의 음원 중에서 한 곡이 2015년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 방송돼 많은 화제를 일으켰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허영지의 음원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 외에도 개그맨 김대희부터 개그우먼 김영희, 가수 레이디제인과 아이유의 세일즈가 공개된다.
- 이재룡-데프콘, 잘잘녀 팀서 얼굴 빨개진 이유는? - 복합놀이공간에서 단합대회한 CEO들, 박나래 '벗고 노나요' 발언에 당황 삼룡이팀의 '큰형님' 이재룡이 박나래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일하러 간 황재근을 제외한 이재룡과 데프콘은 '꽃내음 나는' 잘잘녀 팀의 머니하우스를 방문했다. 데프콘은 단합대회 PT를 시작하면서 인근에 '복합놀이공간'에서 이웃 단합대회를 하자고 제안한다. 이웃사촌의 제안에 '잘잘녀'팀의 박나래는 "워터파크면 벗고 노나요?"라는 기습 질문을 던져 이재룡과 데프콘을 당황하게 했다. 데프콘이 "수영복은 모두가 부담스럽다"고 말을 돌리자 "저희 괜찮다"고 재치있게 응수한 박나래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이재룡은 결국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껴 부끄러움을 애써 감추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 ‘은초딩’ 은지원, 방송 도중 딘딘의 입술 때려 ‘大폭소’
은지원이 녹화 도중 딘딘의 입술을 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나의 머니 파트너:옆집의 CEO들> 7회 방송분에서 은지원과 딘딘, 심형탁을 비롯한 9명의 연예인은 모두 함께 모여 치킨 파티를 가졌다. 이때 평소에도 낭비하는 소비습관 때문에 심형탁, 은지원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어오던 딘딘은 은지원의 마음에 들지 않는 발언을 던졌다. 바로 다음번 모임의 계산은 돈조앙 팀에서 맡겠다는 것. 팀별로 공동생활비를 가지고 생활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디에 돈을 쓰느냐’는 어쩔 수 없는 세 명의 공통관심사. 형들과의 상의 없이 던진 딘딘의 말에 은지원은 당황한 마음을 억누르지 못했고, 들고 있던 핫팩으로 황급히 딘딘의 입을 가격했다. 더 이상의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 두 사람의 모습은 지켜보던 데프콘, 허영지, 손태영을 비롯한 ‘머니하우스’ 식구들은 대폭소 할 수밖에 없었다. 얼굴을 가격당한 딘딘은 “맨날 꼬마 잡아”라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곧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동안 은지원과 딘딘이 얼마나 친한 사이가 됐는지를 알 수 있게 된 사건이었다는 후문. 이처럼 <나의 머니 파트너:옆집의 CEO들>에서는 세 명이 한 팀을 이루되 공동 생활비로 생활하기 때문에, 각기 다른 세 사람의 소비 패턴이 큰 웃음을 만들어내고 있다.
신선한 포맷의 경제 리얼 버라이어티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은 오늘(5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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