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옆집의 CEO들] 황재근, 방송 최초 고백! “지금 썸녀 있어!”
내용



황재근이 '썸녀'가 있다고 폭탄 고백했다. 5일(금) 방송되는 <옆집의 CEO들>에서는 삼룡이팀이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전해진다.

이날 황재근은 '뷰티황의 뷰티살롱'을 개업하고 나섰다. 함께 세일즈에 나섰던 팀원인 이재룡과 데프콘에게 손수 마스크팩을 얹어주며 훈훈함을 연출한 것. 황재근은 데프콘에게 마스크팩을 해주며 “생각보다 얼굴이 작다”고 말해 세 남자의 마스크팩 폭탄 비주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모아지고 있다. 특히, 마스크팩을 얼굴에 얹고 소파에 앉아 피부관리를 하던 세 남자는 비주얼만큼이나 충격적인 속마음 토크에 돌입해 토크 내용에 대한 기대감까지 자아낸다.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큰형님' 이재룡의 질문에 황재근은 "최근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썸녀가 있냐'는 데프콘의 질문에 황재근은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며 "영화와 콘서트를 함께 볼까한다"고 답해 ‘썸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은지원&딘딘 심형탁 위해 깜짝 생일파티 준비해
배우 심형탁이 가수 은지원과 딘딘을 ‘죽을 때까지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나의 머니 파트너:옆집의 CEO들>에서 ‘돈조앙’팀을 꾸린 세 사람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세일즈와 소비생활을 함께했고, 그 과정에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세 팀이 모여 사는 ‘머니하우스’ 생활에서도 특히 돋보일 정도로, 돈조앙 팀은 서로를 깊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심형탁이 ‘죽을 때까지 만나고 싶다’고까지 얘기한 것은, 은지원과 딘딘이 심형탁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 이후다. 이 날 아침, 심형탁 몰래 먼저 일어난 은지원과 딘딘은 미역국과 갈비찜을 준비해 심형탁의 생일상을 차렸다. 심형탁을 깨운 이후에는 꽃가루를 뿌리며 생일상 앞까지 안내했는데, 심형탁은 아직 비몽사몽해 상황파악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딘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라는 말을 듣고 두 동생의 목적을 알게 된 심형탁은 기쁜 마음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거기에다 은지원과 딘딘이 오로지 심형탁의, 심형탁에 의한, 심형탁만을 위한 도라에몽 케이크를 선보이자 심형탁의 감동은 극에 달했다. 결국 심형탁은 생일파티 이후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얘기해도 돼요? 이 친구들, 죽을 때까지 만나고 싶어요” 라며 두 동생에 대해 더 돈독해진 우애를 과시했다.


-센(?) 여자 박나래, “속옷만 입고 놀면 안 돼?!” 폭탄 발언
-손태영, 쭉 뻗은 각선미 인증...‘애 엄마 맞아?!’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속옷만 입고 놀면 안 돼?”냐는 폭탄발언해 화제다. 5일 '옆집의 CEO들'에서는 유쾌한 첫 단합 대회가 펼쳐진다. 최고 연장자인 이재룡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흔쾌히 응했지만 유일한 여성팀인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는 멘붕에 빠졌다. 그 이유는 모임 장소인 워터파크 필수품인 수영복이 없었던 것. 하지만 첫 단합대회인 만큼 세 여자는 분주히 움직였다. 머릿속엔 온통 비키니 생각뿐인 나래는 준비물을 챙기다 결국 “속옷만 입고 놀면 안 돼?”라고 폭탄 발언을 해 막내 영지를 경악하게 했다. 그것도 잠시 나래는 샤워용품을 챙기며 “비수기라 많이 길었을 텐데...”라고 말을 흐리면서 겨울에 제모하는 여자가 어딨느냐며 예능 대세다운 거침없는 입담(?)에 제작진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워터파크에서 날씬한 각선미를 선보인 손태영, 박나래, 허영지. 두 아가씨들 사이에서 손태영은 유독 쭉 뻗은 각선미를 보이며 애 엄마가 맞느냐며 의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옆집의 CEO들>은 함께 동거를 하며,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을 세일즈를 통해 자급자족을 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려 돈과 경제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 공익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6-02-04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