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MBC FM4U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 개그맨 최양락이 출연해 DJ 전현무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유머를 좋아한다는 DJ 전현무에게 최양락은 “개그맨을 하지 그랬냐”고 물었고, 이에 전현무는 “그 당시 개그맨하기엔 내 외모가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나운서를 지원했다”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최양락은 “아침형 인간이라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를 자주 듣는다”고 말하며 DJ 전현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전현무씨가 조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좀 더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다. 건강을 챙기면서 롱런하는 방송인이 됐으면 좋겠다”며 선배로서 진심이 담긴 조언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청취자들은 “무디 걱정하지 말아요, 개그맨하기 부족함이 전혀 없는 얼굴이에요ㅎㅎ” “최양락씨 입담 여전하시네요 최고!!” “걱정해주시는 게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는 동시간대 라디오 청취율 1위로,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 (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된다.
* 담당 : 송명석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