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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몰카배틀-왕좌의 게임] 이특과 민아의 홍콩 밀회 현장에 깜짝 놀란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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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배틀-왕좌의 게임] 이특과 민아의 홍콩 밀회 현장에 깜짝 놀란 혜리?!?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 민아가 홍콩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화제다.

비 오는 홍콩의 거리, 우산 하나를 나눠 쓴 두 사람은 시종일관 딱 붙어서 홍콩 시내를 거닐었다. 그들의 모습은 누가 봐도 ‘낭만적인 연인’의 모습이었다. 사실 이 스캔들은, 드라마와 CF 출연 등으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100억 소녀 혜리’를 속이기 위한 몰래카메라 시나리오였다.

이경규, 노홍철과 함께 MBC 설특집 프로그램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에 MC로 참여한 이특은, 아이돌 경력 12년차의 ‘아이돌 스캔들에 특화 MC’답게 자신 스스로 ‘이특, 민아의 열애 스캔들’에 출연하며 몰카를 준비했던 것.

열애현장이 포착되어 기사가 터지기 일보 직전,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이특은 민아를 만나러 홍콩까지 쫓아와서 공개연애를 하자며 저돌적인 애정공세를 퍼부었다. 홍콩에서 닭살 애정행각을 펼치는 이특과 민아를 보며 혜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혜리를 속이기 위한 민아와 이특의 홍콩 스캔들은 MBC 설특집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에서 설 연휴 기간중 방송될 예정이다.


[몰카배틀-왕좌의 게임] 공항패션의 역사를 새로 쓴 혜리의 충격 비주얼!!

MBC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설특집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에서 ‘대세’ 걸스데이 혜리가 몰래카메라 대상 1호로 선정됐다.

혜리는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촬영을 마치고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휴가 후 가장 먼저 잡힌 스케줄이 바로, 홍콩에서 펼쳐질 지옥 같은 몰래카메라였다.
휴가의 여운이 남아 무방비상태인 이때가 혜리를 속이기엔 최적이라는 측근의 제보를 입수한 제작진은 홍콩까지 날아가 엄청난 글로벌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홍콩 공항에 도착한 혜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무릎 나온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아이돌 공항패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드라마 속 왈가닥 여고생 덕선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혜리의 털털한 모습에 다들 놀랄 정도였다고.

하지만 홍콩에서 펼쳐지는 몰래카메라의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혜리는 끝까지 털털하고 여유로울 수 있었을지, 혜리의 충격적인 공항패션과 글로벌 몰래카메라는 MBC 설특집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에서 설 연휴 기간중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6-02-01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