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이 MBC 차기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몬스터](가제)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MBC는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편성될 [몬스터]의 남자 주인공으로 강지환 등 주요 배우들이 캐스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MBC에 따르면 [몬스터]에는 박영규, 이덕화, 정보석, 김보연, 정웅인, 김혜은 등 최고의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또 이엘, 진태현, 고윤 등 최근 주목 받는 젊은 연기자들 역시 [몬스터]의 출연을 확정했다.
여러 스타급 배우들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여자 주인공 역은 최고의 배우를 찾기 위해 캐스팅이 진행 중에 있다. 남, 녀 주인공의 아역으로는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과, 배우 이열음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 차기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전설의 마녀], [백년의 유산], [애정만만세]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기황후], [돈의 화신], [샐러리맨 초한지], [자이언트]의 대본을 쓴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한국사회 0.001% 사회 특권층의 부조리한 행태를 그리며 그들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극이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이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화려한 유혹]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이주환
극본 : 장영철, 정경순
제작 : 이김프로덕션
연출 : 주성우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