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신혼, 잠자리만큼은 육아에 양보할 수 없다!
- 오민석♥강예원, “미미시스터즈가 우리 부부생활을 망치고 있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오예부부가 육아전쟁을 선포했다.
예원은 집안 곳곳에 실례를 하는 요미에게 소변 교육을 시작한다. 민석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던 요미가 예원의 말에는 꼼짝 못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카리스맘 예원의 ‘요미 길들이기’에 민석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아이(강아지)가 둘이 되니 신혼이 끝인 것 같다”며 속상해하던 오예부부는 육아에 시달리다가도 미미 시스터즈의 재롱에 금세 딸 바보가 되며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미미 시스터즈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누운 오예부부. 로미와 요미의 어수선한 몸부림에 겨우 자리를 잡았지만 아이들 때문에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해 불만이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오예부부의 육아일기가 오는 23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방송된다.
육성재, 팔베개로 조이 ‘심쿵’하게 만들어!
청춘여행을 떠난 육성재♡조이에게 하이난의 로맨틱한 밤이 찾아왔다.
테라스에서 밤하늘의 달을 감상하던 성재는 ‘낭만 성재’로 변신해 조이를 위한 시를 읊기도 하고 팔베개를 해주며 상남자 매력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성재와 조이는 그 동안 아껴두었던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에메랄드빛 바다 백사장을 걸으며 데이트를 즐긴다. 조이의 로망이라는 ‘손잡고 바닷가 걷기’, ‘나 잡아봐라’ 놀이를 마치고 물놀이용 래시가드로 갈아입은 두 사람.
성재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오빠 래시가드 입은 모습도 보고... 영광인 줄 알아!” 말하며 조이 앞에서 자신감을 뽐내기도 한다.
한편, 바나나보트를 타며 즐기던 중 조이가 파도에 휩쓸려 바나나보트에서 떨어지게 된다. 조이를 구하기 위해 멋지게 바다로 입수한 성재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자기가 생각해도 그 모습은 왕자님 같이 멋있었을 거 같다”말하며 자랑스러워 한다. 그러나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속마음을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하이난 즐기기에 나선 육성재♡조이의 풋풋한 모습이 오는 23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공개된다.
시양, 소연에게 “여보 신체나이는 60대” 폭탄발언!
[우리결혼했어요4]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체력테스트에서 부부가 똑 닮은 저질 체력을 선보였다.
‘체력 테스트’라는 말에 소연은 시양 앞에서 자신의 저질 체력을 창피해했다. 반면, 시양은 체력 테스트에서 “이왕 하는거 1등급을 노리자!”며 의욕을 보였다.
소연은 유연성 테스트에서 마이너스가 나오는 기록을 시작으로 윗몸 일으키기도 평균에 못 미쳤다. 걱정했던 대로 저조한 체력을 보였지만 소연은 필사적으로 열심히 해냈다. 반면, 시양은 야심찬 시작과는 달리 의외로 금방 지쳤고, 나중에는 “평균만 되자!”고 소리쳐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시양은 소연에게 “여보 신체나이는 60대!”라며 놀려댔지만 시양의 체력도 예상과는 달라 시청자에게 웃음을 전해줄 예정이다. 저질 체력까지 닮아가는 시소 부부의 모습이 오는 23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공개된다.
아내의 유혹! “우리... 술 한 잔 할까요?”
[우리결혼했어요 4]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소연이 먼저 ‘소주 한 잔’을 제안해 시양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커플 잠옷으로 갈아입고 나온 소연은 씻고 있는 시양에게 다가가 “우리... 술 한 잔 할까요?” 라고 제안하며 술상을 준비했다. 시양은 “이 사람이 소주 먹고 뭐하려고!” “이 여자 오늘 무섭네!”라고 장난쳤고 이에 소연도 “오늘따라 술이 달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아내의 유혹을 시작했다.
귀엽고 엉큼한 소연의 유혹이 오는 23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영진
연출 : 선혜윤, 오누리
문의 : 강효임